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사람해요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제대로 면접준비도 할겸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기위해서 미용실에 갔다.

"면접봐야하거든요, 짧게 깎아주세요."

"네~"








싹둑 싹둑














..

..


캐좆병신중딩 대가리가 되었다.



그때처럼 3달동안 집안에만 있을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환장하겠네 샹.

사람해요님께서 포스팅하실때만해도 나완 상관없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다시 기르기엔 시간이 너무 없다.

후..
















나에 비하면 횽아는 캐간지















by 슈3花 | 2007/05/05 00:29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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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魔度八 at 2007/05/05 01:39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이현석 at 2007/05/05 02:34
제 친구들도 보니까 면접본다고 다 캐 귀두컷.
면접엔 귀두컷이 대세인듯.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Commented by 슈3花 at 2007/05/05 04:45
魔度八 // 아아.. 아아.. 아아..

이현석 // 면접엔 귀두컷이 대세..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ㅠ 하지만, 받은 상처와 충격이 너무 커서 좀처럼 치유되지 않네요. 아아 아아 아아 한숨만 나오네요.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7/05/05 05:26
아 면접엔 귇우가 정석인가봐효? ㅋㅋ 이건 뭐 알바할때 말곤 면접같은걸 본 적이 있어야...ㅠ 그리고 전 어느정도 자리 잡아가고 있어요ㅋㅋ 요즘 나름 만족중이에요.

그나저나 fm2007 하다보니 어느덧 날이 밝았네 ㅠㅠ
Commented by RESISTANCE at 2007/05/05 07:50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면접관들은 점잖고 튀지 않는 걸 보잖아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머리가 마음에 안 들고 나오면 반드시 다시 가서 잘라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돈을 낸 고객인데 그러는 것은 당연한거거든요. 암튼, 면접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7/05/05 13:32
마음이 아픕니다...무슨 중학교 입학 시험도 아니고-_-;;거참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7/05/06 12:04
아니 어떤 헤어스타일이 되셨길래 ㅠ.ㅠ
Commented by 슈3花 at 2007/05/07 00:16
사람해요 // 음..어느정도 자리가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얼른! ㅠ

RESISTANCE //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고마운 말씀 감사드려요. 면접 팁도 꼭 참고하겠습니다.

에라이 // 허허 저도 기가차서 웃음이 나옵디다 ㅠ 어쩌면 좋아요 ㅠ

시리어스 // 끔찍합니다. ㅎㄷㄷ 음.. 사람해요님 블로그에 있는 사진보다 지옥같다고 생각하시면 되실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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