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중 a.k.a 3534 음악




휴일.

휴일엔 쉬어야하는데, 이상하게도 일을 시작하고 나니 휴일에 약속이 많이 잡힌다.

오늘 역시 휴일.

'날보러와요~♬'노래부르는 영양가 하나없는 곧휴달린 영혼들의 악마의 유혹에

도리도리하며 FAQ FAQ.

혼자 있고파서 핑계대며 버로우.

하루종일 집에서 쉬는 중.

웹서핑중 holmes님 블로그 갔더니 씨디를 싸게 파신다고!

목록에 잃어버린 30년 디기리 1집이!!

혹시나 다시 찾아보면 나올까~ 하는 마음에 의지충만하여 낼롬 뒤져보았으나,

역시나,역시나 없다!!!!

어쨌든 CD찾고픈 마음에 책장CD꽂이를 열나게 애무하던 중 

나에게 들킬까 옴팡지게 숨죽이며 짱박혀있던 홍조띈 CD를 발견하게 되고

그 CD를 발매한 가수는 바로 윤희중.










윤희중 3534 a.k.a camp30








사진이 저것밖에..

암튼,

약간은 느끼한 외모를 갖추고 있으며

해묵은 라임들을 보다 센스있게 발사하는 개념플로우 탑재하신 낮은비음의 힙합퍼.

'님하 님하, 더 자세히 아갈질해보센'이라고 한다면

'조또 모르니 ㅈㅅㅈㅅ'이라고 밖에..

힙플가서 프로필 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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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1976년 2월 1일 (음)
◆ 학교 : 창경초등 - 용문중 - 신일고 - 대학졸업 - 현재 대학원 재학중
◆ 고향 : 충남 당진(12살때 상경~)
◆ 가족관계 : 2남 4녀 중 막내(혼자 솔로. )
◆ 몸매(?) : 좋다. 177cm/68kg(기분 좋을 때)
◆ 별자리 : 몰라요.
◆ 혈액형 : A형
◆ 별명 : 현재 없다.(어렸을 때는 잘 삐져서 삐중이)
◆ 잘하는거 : 없다.
◆ 장래희망 : 좋은 뮤지션
◆ 좋아하는 뮤지션 : 한국(작곡가 김홍순 형님, 이도엽)
외국(Missy Elliot, Jermain Dupri)
◆ 좋아하는 운동 : 달리기(공으로 하는 운동은 다 싫어함..^^*)
◆ 스케줄 없을땐 : 집에서 음악 듣거나 게임(스타크래프트, 포트리스 등)
◆ 좋아하는 음식 : 다 잘 먹는데.. 특히 김치 볶음..
◆ 제일 사랑하는 것 : 내가 가지고 있는 CD
- 추천 CD : 뮤직 소울 챠일드
◆ 2001년도 소망 : 잘 되는거죠...
◆ 나를 동물에 비유한다면 : 토끼(토끼띠니까)
◆ 가장 신났던 무대 : 지난 번 2001 대한민국 앨범 공연할 때(트라이포트홀)
◆ 내인생 최고의 선물 : 누가 집이나 한 채 사줬으면 좋겠다.
◆ 노래방 애창곡 :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 술버릇 : 없어요.
- 주량 : 많이 먹는다(양주 2병, 맥주 1박스)
◆ 가장 잘하는 요리 : 김치 볶음
- 김치 볶음 특별 비법 : 김치를 얇게 썬다. 기름을 많이 두른다. 깨를 넣는다.

출처 / 밥합힙합 ( http://boptv.com )


[경력사항]

1996년 E.N.C.A 그룹 활동
Enue `독립선언` Rap Featuring
R.E.F 3집 `심연` 작사 및 Rap Featuring
R.E.F 3,4집 전곡 Rap Arrange Directer 외
박지윤 '하늘색꿈' Rap Featuring
N.R.G '할 수 있어', 'Massenger' Rap Arrange Directer
Eagle Five '궤도' Rap Arrange Directer
태사자 2, 3집 Rap Arrange Directer
유승준 3집 6곡 작곡과, 작사, Rap Arrange Directer
FOX 작사, 작곡 Rap Arrange Directer
1999년 11월 데뷔 앨범 < 3534 > 발표
2000년 대한민국 앨범 참여 '걸', '비상'
이현우 앨범 작사, 작곡, Rap Arrange Directer
이지훈 '가장 사랑할 때 떠나간 너를' Rap Featuring
제이 'J에게' Rap Featuring
유승준 어제 그리고 오늘 Rap Arrange Directer
지누션 3집 'Ooh Boy(Remix)' Rap Featuring
김범수 1, 2집 Rap Featuring
M.F. 모델 활동
조피디 3집 '3VIP' Rap Featuring
2001 대한민국 참여 '2VIP', 'Track No. 1'
김진표 3집 'Show Me The Rap' Rap Featuring
2001년 7월 2집 < Enlightenment > 발표

글쓴이(출처) : POET3534 (http://poet353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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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삐중이'는 뭔가효

'토끼'는 뭔가효








2001년 작성된 프로필 같다.

홈피도 닫겨 있고,

2001년이후에 대한 설명은 하나도 없군.

흠..

군대 다녀오셨남?

1999년도에 1집이 발매 되었었군.





 




 

1집 3534





1집의 타이틀곡을 통해서 윤희중을 알게 되었다.

슬픈운명.

곡 분위기가 상당히 어둡다.

피쳐링한 렉시(눈물씻고 화장하고 춤추며 하늘위로 간 애송이 맞음)와 보컬(남자 누구더라..ra.D인가?)도

곡 분위기와 상당히 잘 맞아 떨어진다.

초반에 'U' 라이밍과 매끈한 플로우가 그 당시 나에게 상당히 신선함으로 다가와서 관심을 가졌었던것 같다.

3534?

이름에 대한 의문이 생겨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지만

윤희중은 '노코멘트'라는 답변을 해왔다고 하더라.

뭐 죽을때까지 '노코멘트'할것 같아서 더 궁금해 하지 않고 바로 앨범 사러 ㄱㄱㄱㄱ.

하지만 애석하게도 CD샵에 가서 1집 앨범을 손에 들고 계산하려다가

다른 씨디가(아마도 사장님에게 부탁했었던 DEUX 앨범인듯) 눈에 들어와 구매를 급선회하게 되었으니..

결국 그의 1집 앨범은 없다.

'산다! 산다!' 라며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엔 못샀다.

나중에 돈생기면 사려고 했는데 돈이 안생겼었나 보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ㅋㅋㅋㅋ(웃는게 웃는게 아니3)

어쨌든 1집 앨범을 내고 매니아들 사이에서 '★★★★★' 와 '★(까지는 아니지만)'라는 극도로 상반된 평가를 받으며

여기저기 앨범들에 피쳐링하고, 공연도 하며 지내다가 2집을 발매한다.
 









2집 enlightenment




발매년도가 2001년이니 거의 2년만에 나온 앨범이고나.

(이 앨범은 뒤도 안보고 바로 질렀는데, 내가 바로 지른 이유는 D.O옹과의 콜라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리스너들의 끝빨나는 기대와 함께 발매된 앨범.

2집 타이틀곡은 바로 'My Life'.

그 당시 힙합씬을 차갑게 읊조리며 앞으로 씬에 대해서 자조적으로 내뱉는다.

정말 캐공감했던 대박곡.

앨범을 대충 훑어보면,

자신감이 돋보이는 디오옹과의 콜라보도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Yuri(쿨 아님)의 맛깔스런 보컬과 찰떡궁합을 이뤄낸 'Yeah Yeah'라는 트랙도 상당히 좋았다.

조pd와 함께 부른 어깨 힘 빡 들어간 트랙 'V.I.P',

Fake MC들에게 내뱉는 개리와 디기리가 피쳐링한 '경고성 조곡'등등

그밖에 다른 트랙들도 죠낸 완소함!

랩핑도.. 가사도..

굿굿굿 베리 굿!

아, 히든트랙에서 작렬하는 두 MC의 플로우는 그야말로 질질 쌈!(좋다는 의미임)

1집과 2집사이에 개코의 알수없는 Diss가 있었지만,

그래도 난 그의 랩스타일이 좋았고 꾸준히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

(약간 아쉬운게 있다면 Diss 후 너무 얌전히 대응한게 아닌가 생각됨. 대인배? ㅋㅋ)

2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올리고 싶은데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

쩝.

간만에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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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Chorus)
I can't help myself I'm in love with hiphop It's always no my mind give it all tha I got

(Verse 1)
힙합
단지 어렵다던 음악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던 가락
고집 새워 발악도 해봤으나 결과물은 위로로 둔갑한 타인의 손가락
내 옷자락 잡아준 이들과 맞이했던 두번째 하락
이제 우린 힙합 안의 타는 불길 위에 배제된 시장 안에
뼈를 묻고서 모두 함께 동고동락 그대가 원하는 희노애락 (즐거움뿐이지)
아무런 의미없는 맥락 (그 속에 헤어나올 수 없지)
애써 발맞춰 따라 갈 가치 또한 없지 우리가 가야할 곳 향락도 슬픔도
아닌 그저 오늘보다 내일이 나은 곳
허나 아직 떄가 아닌 드높은 산인
힙합은 내 무덤을 파는 장송곡

(Verse 2)
이 세상은 드넓고 드넓은 싸움터
장엄한 삶을 일구어 가는 배움터
살아남기 위한 전쟁터
치열한 이곳에 힙합의 뿌리를 내리는 Messenger인
나는 Hiphoper
가리라
오직 한 길을 위해 꿈꿔왔던 모습을 가진 자가 되리라
살리라
내가 랩을 하든 노랠 하든 힙합에 나의 뼈를 묻으리라

(Chorus)
내게 바라지마 날 구속하지마
항상 네가 원한 내가 되진 않아
I got my pride inside 내가 말했듯이
cause I just want to rock the mic that's all I got it's my life

(Verse 3)
힙합 하면 굶고 더블 타임으로 달리는 넌 살고
돈 품에 한 가득 품고
한 마디로 있는 놈들 돈 놓고 서로 돈 먹기고
먹히고 또 먹히고
시대 사람 문화 바뀌고 아류작의 시대도 또 닫히고
그 동안 푸른 강산 말없이 한 번 더 바뀌고
그제서야 내 장단에 춤출 것이고

(Chorus 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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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졸리 좋다.

이게 바로 대박!

암튼,

윤희중횽이 요새 뭐하시나~ 하면서 궁금해 하던 차에

웹서핑을 하면서 접한 기사에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다는 소식!

(몰래 들어봤는데.. 여전히 heavy한 스타일! 여전히 졸리 좋음!)

최근 들은 소식은 미스터 타이푼(솔비 있는 그룹 아님)의 앨범에 피쳐링도 하면서

슬슬 움직거리시고 있다는..

아아,

3집 바로 지를 준비가 되어있음!!





노래땜시롱 압뷁 ㅈㅅ





대박 ㄱㄱㄱㄱㄱ
















덧글

  • holmes 2007/08/15 23:03 # 답글

    악, 물건판매는-_ -;;
    개인 사정으로 그만뒀습니다ㅠ
    다음에 다시 할꺼예요ㅠ
  • 슈3花 2007/08/15 23:05 # 답글

    holmes // 헉! 저도 고민중이었는데 ㅎ 다음에 장썹 ㄱㄱ
  • 호갱 2007/08/16 00:25 # 삭제 답글

    짤방이 아주 강력하군요...후덜덜~
  • 슈3花 2007/08/16 00:39 # 답글

    호갱 // 대박!!
  • 티라미수 2007/08/16 00:40 # 답글

    이름을 들어본 것두 같구 아닌 것두 같구 긴가민가해요.
    울오라버니와의 콜라보라니 요거이 찾아서 함 들어봐야겠슴당...^^;;
    이 사람 주량에서 뜨헉(!!)했다가 슈3花님 렉시 설명에서 큭큭거렸네요. 쎈스쟁이!! ㅋㅋㅋ
  • 개갈비 2007/08/16 09:33 # 답글

    CB Mass 가 윤희중에게 피쳐링 제의를 했는데,비트가 구리다고 안한다고 했다죠 아마?
    그래서 Movement2에서 디스했고.그래서 디스의 최고봉인~What!!이 탄생햇다죠 아마?
  • 나상 2007/08/16 10:10 # 답글

    예전에 김진표 야간비행이라는 라디오가 있었는데 거기 윤희중이 나와서
    3534가 헤어진 여자 친구와 관련된 거라고 말했던 것 같네요. 오래돼서 가물가물;;
    전 윤희중 스타일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역시나 욕한마디 없는 디스가 예술 ㅠㅠb
  • 슈3花 2007/08/16 11:12 # 답글

    티라미수 // 호~ 디오옹과의 콜라보! 쵝오랍니다! what! 이라는 제목이니 꼭 한번 찾아들어보세요. 그리고 피쳐링은 안하고 곡만 준 트랙도 있고요.(기억이.. 기억이..) 후후. 그나저나 렉시 팬들에게 어류겐 당할수 있다는..ㅎㄷㄷ

    개갈비 // 아~ 말씀해주시니 기억나네요 ㅎ 디스관련 루머는 확실한건 모르겠지만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what'이라는 깔끔한 디스곡이 탄생하긴 했지만, 그것때문에 디오옹의 뉴클래식 앨범에 다듀가 참여안한것 같다죠 아마?

    나상 // 헤어진 여자친구와 관련된거라고 말했다니.. 생각보다 쎄진 않네요. 윤희중 스타일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너무 극명하게 갈리는것 같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쪽이구요. ^^ 가사의 깊이도 깊고, 우선 플로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여담이지만, 그래서 UMC도 좋아합니다. ㅎㅎ
  • sesism 2007/08/16 15:07 # 답글

    전 무역회사 김대리인 디지의 앨범을 미칠듯이 찾아보았으나 찾을 수가 없었다능ㅠ
  • 슈3花 2007/08/16 16:36 # 답글

    sesism // CD를 구하기는 힘들지만 요즘은 어둠의 경로로 왠만한건 다 구할수가 있지욧! ㅎ
  • 시리어스 2007/08/16 18:35 # 답글

    랩 스타일은 제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지만서도 굉장한 아티스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어느덧 제 기억에서도 사라지고 있었던참이였는데 슈사마님의 포스팅으로 인해 다시한번 예전의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2001년 윤희중님의 활약은 참 대단햇었는데.. 그전부터 가요쪽에서 랩메이킹 싸부로 굉장히 유명했으니~ 개인음반에 대한 기대감은 훨씬더 많이 컸던거 같습니다..

    암튼 참 굉장하죠^^ 저두 여담이지만 UMC 왕팬입니다~ ㅎㅎㅎㅎㅎㅎ CD 소장했었는데 누군가가 빌려가더니 입을 싸악 씻어버렸죠.. 누군지 전혀 기억이 안나는게 문제예요 ㅠ.ㅠ
  • 슈3花 2007/08/16 19:37 # 답글

    시리어스 // 아아 시리어스님께선 모르는 아티스트가 없군효! ㅎㄷㄷ. 저도 참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며, 앞으로도 좋아할것 같은 랩퍼입니다. 저도 몰랐는데 은근히 랩퍼들이 댄스가수들 랩메이킹을 도와주더군요. 앗흥 UMC 팬이시구나!! 너무 너무 반가워요 ^^ 언제 제대하시려는지 ㅋㅋ 그나저나 전 이제 CD빌려주거나 하는일은 없을 겁니다. 누군지도 기억이 안나고, 빌려간 놈도 기억을 못해요 ㅠ 으어엉 ㅠ
  • 이현석 2007/08/16 21:12 # 삭제 답글

    저도 대한민국 씨리즈때 윤희중을 처음 접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포스팅을 보고 떠오른걸 보면 그 당시에 꽤나 인상적이었지 싶습니다.
  • 사람해요 2007/08/17 04:54 # 답글

    타이푼(솔비 있는 그룹 아님)ㅋㅋㅋㅋㅋ
  • 슈3花 2007/08/17 09:05 # 답글

    이현석 // 이번에 싱글도 나온것 같은데 한번 들어보심이 ㅎㅎ 딱 '그'의 스타일입니다!

    사람해요 // 원래 타이푼이었는데.. 같은이름의 그룹이 생겼고.. 그 멤버인 솔비가 뜨는바람에 이름을 미스터타이푼으로 바꾸고 앨범 냈나봐요 ㅠ
  • 2steps 2007/08/17 22:24 # 답글

    a.k.a 란게 무너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also known as의 약자였군요. 3534의 의미가 더욱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 2steps 2007/08/17 22:27 # 답글

    찾다보니 이런 '믿거나 말거나'들이 있네요..

    1. 윤희중님 전성기때 쓰던 가사가 3글자,5글자,3글자,4글자
    이렇게 된 가사가 많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3534라는 별명이 붙여졌죠.

    2. 윤희중이외에 아무도 모른다는...
    저도 님처럼 너무 궁금해서 윤희중싸이트에서
    질문올렸다가 오히려 윤희중팬들과 싸웠던...(아...쓰바)
    때가 생각나네요....
    의견써주신 분말대로...뭐 루머가 많았습니다.
    학생때 3학년5반34번...-.-;도 있었고, 역시 전화번호 뒷자리...,등
    어이없는거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밝혀진건 아무것도 없네요...

    그러나...정답은...

    3. 아직까지는 자신이 밝히길 꺼리고 있으니

    알수있는 방법이 없죠.

    한때는 학번이나 라임배열이라는 소리도 있었었습니다.

    그러나 다 헛소문이구요 윤희중이 밝히질 않고 있습니다.

    어익후...괸한 뻘짓을....
  • 슈3花 2007/08/20 14:22 # 답글

    2steps // '~로 알려진'이라는 뜻이라고 하더군요. ㅎ 와우! 그나저나 이렇게 찾아주시니 감사함에 몸둘바를 모르겠다는.. '믿거나 말거나' 라지만 나름 믿어볼만한 것들도 있군요. 음.. 3번? ㅋㅋ 뻘짓이라뇨.. 친절한 답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 asd 2008/04/08 22:33 # 삭제 답글

    시발 윤희중 3집 안내냐 졎같네
  • 군대. 2008/04/09 15:42 # 삭제 답글

    이제 제대 했을껄요. 왜 안나오나 했더니 군대 갔다는..
  • 슈3花 2008/04/09 21:47 # 답글

    asd // 내가 내지 말라고 한거 아님 ㅠ

    군대. // 군대 갔었군요. 정보 ㄳ!! 얼른 3집 작업에 착수해주길 바라~
  • 측근 2008/11/26 11:51 # 삭제 답글

    현재 작업중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3집을 들으실수 있을거에요... ^^
  • 슈3花 2008/12/09 23:45 #

    측근 // 내년이라니.. 너무 막연하네욤. 그리운 마음에 Lo-Fi 앨범을 질러버렸다능
  • 2012/12/18 01:26 # 삭제 답글

    윤희중 검색하던중에 진표님 블로그까지 왔네요 ㅎㅎ
    당시에 힙합에 빠져 살아서 윤희중 1,2 집 시디로 전부 보유 하고 있는데 가끔씩 들어보면 진짜 명반인거 같아요...
    윤희중 3집은 영원히 안내시려나
  • 슈3花 2012/12/18 11:27 #

    천 // 저 진표 아닌데욤ㅠ 암튼 1집도 괜찮은가 보네요. 1집은 스트리밍이었나.. 한두 번 들었었는데 지금은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ㅠ 2집은 정말 괜찮게 들었습니다. 3집 기대되는데.. 아마도 안내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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