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휴가가 없어진다고? 잡담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했길래 뭔가 찾아봤더니..

100일 휴가가 없어진다고?



관련기사



군 복무 기간이 줄어드니 휴가도 점점 줄이는 건가?

난 100일 훨~씬 지나서 휴가 나왔었는데..

음..

줄던지 말던지..

난 별로 감흥이 없네.



나는야 예비군.

예비군 킹왕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천정명이랑 노유민이 오늘 입대라는데

잘 다녀오길 바라고..



100일 휴가 못나오겠네~

깝~








울지마












덧글

  • CIDD 2008/01/02 20:01 # 답글

    역시 예비군이 최고에열! 우왕ㅋ굳ㅋ 군생활 줄어들고 뭐하고 일찍 전역하는게 좀 짱인듯!
    아무리 백일휴가전에 부모들이 쪼르르 면회오는 시대라지만
    그래도 백일휴가를 없애다니 흠좀무....
  • 희진 2008/01/02 20:04 # 답글

    ㅋㅋㅋ
    뭐 어차피 잘 챙겨 나오는 사람들은 정기휴가 말고도 알아서 잘나오니 상관없겠죠
  • 2008/01/02 20: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나상 2008/01/02 20:18 # 답글

    100일이고 뭐고 휴가 다 없애서 빨리 전역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전 예비역이니까요ㅋㅋ
  • 쵸죠비 2008/01/02 20:18 # 답글

    모자는 쓰고 싶어도 안들어갑니다 ㅎㅎㅎ

    군생활은 좀 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ㅎㅎ

    예비군킹왕짱 ㅎㅎ
  • 슈3花 2008/01/02 20:37 # 답글

    CIDD // 예비군! 예비군! 빨리 입대해서 빨리 제대하는게 킹왕짱입죠 ㅎ 전 100일휴가를 100일이 훨~~씬 지난 다음에 나왔으므로 백일휴가에 대해서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 ㅠ

    희진 // 오오 그렇습니다! 생활 잘하면 포상이 주어지기도 하니까요. 아, 전 나름대로 생활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포상을 받은 적이 없을까요 ㅠ

    비공개 // 아, 친절한 답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좀 더 살펴보겠지만, 말씀해주신 사이트를 가입할듯 싶어요!

    나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도 예비역이니까요 ㅋㅋ

    쵸죠비 // 저도 예비군 훈련가면 쓴다기보다는 위에 얹어놓는듯한 느낌으로다가!! 군생활 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예비군이기에 바랄수 있는거겠죠? ㅎ
  • 카리스 2008/01/02 20:58 # 답글

    아악아아아아아아아!!!
  • 낭만여객 2008/01/02 22:12 # 답글

    공익이라서 별 감흥이 없다는 ㅎㅎ
  • 사람해요 2008/01/02 22:35 # 답글

    100일 휴가를 130일 넘어서 나온거 같은데 그나저나 훨씬 이전에 직접 차를 끌고 집 앞아까지 갔던 적 있었어요. 부대 운전병 중 유일하게 서울 산다는 이유만으로 장거리 전용 운전병이었다능ㅠ
  • JOY  2008/01/02 23:00 # 답글

    무서울 것 없는 예비역의 기세!!!!!!
  • 호갱 2008/01/02 23:13 # 삭제 답글

    저런...
    100일 휴가가 없어지면 도대체 첫 휴가는 언제...;;;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지만
    전혀 아무렇지 않네...;;;
  • 떠돌이학사 2008/01/02 23:19 # 답글

    이 무슨 날벼락 같은... 이게 다 이명박 때문 입니다??? (운하 건설현장으로 끌려단다)
  • 슈3花 2008/01/02 23:58 # 답글

    카리스 // 아아.. 쓰면서 카리스님 생각이 나긴 했습니다!! 어허허~

    낭만여객 // 예비역도 감흥이 없다는 ㅋㅋ

    은신초 // 어쩜 어쩜. 저 역시 기동복을 입었습죠. 안전진압을 위해 여기저기 상황막으러 다니기도 했고요, 상황없는 날에는 방범근무도 했지요 ㅎ 눈치채셨겠지만 전경출신이랍니다. 전 2564기 입니다! ^^ 반가워요~

    사람해요 // 사람해요님께서도 100일 딱 되서 나오신게 아니군요. 음.. 100일 딱 되서 나오는 분들이 대부분이 아닌가봐요 ㅠ 집앞에 가셨다가 그냥 오셨군요. 아아 그림의 떡!!

    JOY // 현역들 앞에서만 무서울 것이 없답니다 ㅠ

    호갱 // 위로휴가인 100일 휴가를 저렇게 폐지해버리다니.. 신병들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전혀 아무렇지 않습니다.

    떠돌이학사 // 오오 '이게 다 *** 때문입니다'가 부활하는 건가요? ㅎ
  • acrobat 2008/01/03 00:11 # 답글

    그래두 100일휴가라는 그 뭐냐.,.. 애틋함 ??? ㅋㅋㅋ 그런게 있지 않나요 ?
    뭐 자대배치받으면 바로 외출,외박되는 그런 상황에서는 전혀 아니긴 하지만..ㅎㅎ
    전 동원 훈련이나 한 10년 자원해서 더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산좋고 물좋은 곳에서 2박3일간 쉬다오는 기분이라서 -.-;;;
    회사에다가 계속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쓰레기 보듯이 보더라는...ㅡ0ㅡ
  • zoon 2008/01/03 01:00 # 삭제 답글

    전 100일 휴가를 150일 정도되서 나왔었던 기억이 나네요..

    암튼 올해로 예비군 5년차 ㄳㄳ
  • 熱くなれ 2008/01/03 03:17 # 답글

    슈사마 선배님~ 전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2678기~ 예비군 3년찬가요? 하지만 아직 동원 한번도 못 받았습니다. 아쉬워 아시워~ 저도 동원훈련좀 받아봤으면 ㅋ
  • 에라이 2008/01/03 08:15 # 답글

    복무 기간이 빨리빨리 줄어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trueblue 2008/01/03 09:00 # 삭제 답글

    이상하게 군복만 입으면 쪽팔린걸 모르고 춥고 졸리고.... 참...
  • 슈3花 2008/01/03 09:20 # 답글

    acrobat // 전 짬 안될때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하루하루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100일이 금방 지나가더군요. 맞고 구르다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후딱~ㅎㄷㄷ.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의 2박 3일 ㅋ 전 아직 한번 더 남았네요 ㅎ

    zoon // 100일 휴가 딱 맞춰서 나오시는 분들이 없군요, 정말! 전 올해가 마지막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5년차 ㅎㄷㄷ!

    熱くなれ // 오옷! 2678기시군요 ㅎ 제가 수경달았을 즈음에 입대하셨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 땡보 동원훈련을 못받으셨다니.. 이리저리 귀찮긴 하지만 심신이 피곤할땐 뭐니뭐니해도 동원훈련!!

    에라이 // 아앗! 에라이님 ㅠㅠ

    trueblue // 배도 고프지요 ㅎㅎ
  • 이현석 2008/01/03 10:16 # 삭제 답글

    예비군 킹왕짱~! 이제 예비군도 곧 졸업~!
  • Energizer 2008/01/03 10:27 # 삭제 답글

    가엾은 장병들..>.<
  • 슈3花 2008/01/03 12:54 # 답글

    이현석 // 빠듯한 생활 하다보면 가끔 동원훈련이 그립기도 합니다만, 막상 훈련날이 다가오면 왜그리도 귀찮은지요 ㅎ 올해 동원받으면 졸업입니다!

    Energizer // 100일 휴가 대신.. 그 안에서 나름의 재미를 찾으면 된답니다. 물론 찾아봤자 휴가 나와서 재미를 찾는게 더 좋겠지만요 ㅎ
  • 골디 2008/01/03 12:55 # 답글

    ㅠㅠㅠㅠㅠㅠ
  • 슈3花 2008/01/03 13:00 # 답글

    골디 // 아앗! 골디님도 아직? ㅠ
  • 작두도령 2008/01/03 13:18 # 답글

    아직 안갔는데 없어져서 무척 아쉽네요 T_T
  • 사람해요 2008/01/03 19:39 # 답글

    아아 백일휴가 다녀온 이등병이야말로 진정한 이등병!!! 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ㅋㅋㅋ
  • 피해망상 2008/01/03 20:30 # 답글

    150일 남았다니(..............)
  • 귀찮君 2008/01/03 23:04 # 답글

    링크신고드립니다~
    링크데려가요~
  • 슈3花 2008/01/03 23:08 # 답글

    작두도령 // 어머나! 대신 외박이 있다고 하니 힘내시길!(이게 무슨 위로야 ㅠ)

    사람해요 // 진정한 이등병!! ㅋㅋㅋㅋ 전경출신인 저도 어디선가 들은듯한 이야기입니다!!

    피해망상 // 겨우 세달입니다!! ㅎㅎ 3월이군요!!

    귀찮君 // 아앗! 방문 감사드려요~
  • 2steps 2008/01/04 18:59 # 답글

    와우 슈사마님은 이제 명실상부한 메이져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올 한해 대박터지길 바랍니다. ㅋㅋ
  • 슈3花 2008/01/06 00:47 # 답글

    2steps // 아, 그건 아닙니다! 우선 포스팅 내용부터 찌질하잖아요 ㅠ 2steps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것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 한솔로 2008/01/10 16:31 # 답글

    예비군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ㅡ.ㅜ
  • 사람해요 2008/01/10 20:51 # 답글

    요즘들어 가끔 드는 생각...

    그래, 예전과 달리 병장달면 월급도 10만원씩 준다는데 한 6개월 정도 병장생활 하고 싶다...

    요거ㅠ

    나이들어 뒤돌아보면,
    모든게 최악이었던 군인시절 마저도 그리워지게되네요.

  • 슈3花 2008/01/10 21:26 # 답글

    한솔로 // 전 아마도 올해가 마지막일 겁니다. 아마도..

    사람해요 // 병장생활은 제대로된(!) 병장생활해 본 사람이면 모두가 꿈꾸지 않나요? 전 드럽게 꼬여서 병장생활다운 병장생활 못했답니다 ㅠ 직원(육군에선 간부라고 하죠?)들도 저 수경달고 급태클 들어와서.. 아오.. 참 한많은 전경생활이었답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