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e Against The Machine 음악








Bullet In The Head






Bombtrack






Wake Up






Guerilla Radio






Killing In The Name






People Of The Sun






Freedom






Know Your Enemy














그리고















현지타임
















덧글

  • acrobat 2008/03/03 23:20 # 답글

    99년인가요.. 트라이포트 페스티벌에 RATM보겠다고 텐트싸들고 갔는대
    자다가 텐트 두들기는 소리에 일어나서 이미 강이 된 야영장을 대피했던 생각이 나는군요 -.-;;;
    RATM이나 프로디지나 뵙지도 못했지만 아직까지 그런 라인업을 가진 페스티벌은 없네요 ㅠㅠ
    그럴땐 현지타임~
  • 낭만여객 2008/03/03 23:33 # 답글

    와와~! 폭발하는 분노! RATM입니다 ㅋㅋ 랲핑, 플로우 하나하나에 분노가 담겨있어요 ㅎ
  • 쵸죠비 2008/03/03 23:35 # 답글

    현지타임으로 깔쌈한 마무리-캬 뒤끝이 좋아요
  • JOY  2008/03/03 23:45 # 답글

    격렬했던 소싯적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ㅋㅋ
    지금은 이런거 한 곡도 제대로 듣기 힘든데 어릴땐 어쩌자고 귀를 그리 혹사시켰는지
  • 슈3花 2008/03/04 00:03 # 답글

    acrobat // 오오 직접보러 다니셨군염. 우왕ㅋ굳ㅋ 전 직접보러가거나 그런건 못하고요, 예전에 케이블에서 나오던 이들의 공연을 우연찮게 녹화를 했었습니다. 그렇고 그런 랩퍼인줄 알고 녹화를 했었는데.. 강렬한 사운드가 귓가를 때리는데.. 보면서 혼자서 움찔 움찔!! 혼자서 움찔움찔 하고나서 민망할땐.. 현지타임!! ㅋ

    낭만여객 // 심장을 때리는 음악을 하는 팀인 것 같습니다. 음악에 몸을 맡기고 싶을 때 위의 동영상 트랙들을 플레이 시킵니다.

    쵸죠비 // 역시 마무리가 좋아야 한다능 ㅋ

    JOY // 호~ JOY님도 좋아하셨군요! 거친 사운드를 좋아하셨다니.. 소싯적 뭔가 굉장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ㅋ 전 이들의 음악을 고딩 때 아마 처음 접한 것 같네요.
  • GATO 2008/03/04 00:07 # 답글

    HOT열맞춰가 아직도 생각난다능 ㅡ,.ㅡ
  • 슈3花 2008/03/04 00:15 # 답글

    GATO // Killing in the name이었죠?ㅋ HOT 덕분에 RATM 홍보 좀 됐다능 ㅋ 아, 반대인가염?
  • Jongster 2008/03/04 00:32 # 답글

    시대가 시대니 만큼.
    레이지 어겐스트 머신보단 레이지 어겐스트 인터넷으로 바꿔야 할듯ㅋㅋ
  • 낙타친구 2008/03/04 01:05 # 답글

    설마..했건만 역시나 앙증맞은 현!지!타!임!
  • 피해망상 2008/03/04 01:06 # 답글

    아아..HOT(..)
  • 熱くなれ 2008/03/04 03:07 # 답글

    저도 트라이포트 갔었어용~ 그리고 ratm은 홍대 클럽에서 잠깐 뵈었죠(이야기는 못 나누었지만)..어쨋든 현지타임~
  • 크르 2008/03/04 08:22 # 답글

    개인적으로는 오디오슬레이브가 더 좋았지만..[...]

    어쨌거나 현지타임~!!
  • PERIDOT 2008/03/04 11:22 # 답글

    현지타임
    상큼발랄...
  • 한솔로 2008/03/04 17:42 # 답글

    음악의 파워를 순화시키는 현지양의 더욱 막강한 힘! ( -_-)b
  • zoon 2008/03/04 21:25 # 답글

    RATM 2000년 내한 공연 갔던 소중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아 정말 제일 사랑하는 밴드임!!

    What better place than HERE!
    What better time than NOW!!!!
  • zoon 2008/03/04 21:26 # 답글

    아..처음 영상 나우누리 하면서 다운 받아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ㅠㅠ
  • zoon 2008/03/04 21:30 # 답글

    아..다시 봐도 잭의 저 엉거주춤 슬램은 간지폭풍!!
    너무 젊다 잭델라로차!!
  • 호갱 2008/03/04 22:24 # 삭제 답글

    밤트랙!!!
    완전 좋아합니다.../--/
  • 슈3花 2008/03/05 18:01 # 답글

    Jongster // 레이지 어겐스트 인터넷!! ㅋㅋ 전 인터넷 앞에 힘이 없어요 ㅠ

    낙타친구 // 격렬한 사운드 뒤에 등장하는 상큼 앙증맞은 현지입니다.

    피해망상 //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져!!

    熱くなれ // 우왕ㅋ굳ㅋ 실제로 보셨다니..사인이라도 받으시지 그러셨나염? 저쨌든 현지타임!!

    크르 // 전 해체 이후에는 잘 안들어서 오디오슬레이브의 음악은 하나도 몰라요 ㅠ 저쨌거나 현지타임!!

    PERIDOT // 상큼발랄타임!!

    한솔로 // 저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셨군요!! 현지파워!!

    zoon // 오오 내한 공연까지 가시다니!! 킹왕짱이신 듯. 저도 친구와 갈까 말까 고민하며 자금을 모으다가 멍청하게도 술값으로 탕진했습니다 ㅠ

    zoon // 저도 집에 비디오 녹화한게 있어서 가끔 봤었는데 요즘 안본지 좀 되었네요. 인터넷이 편하긴 편합니다 ㅎㄷㄷ

    zoon // 오오 엉거주춤 슬램!! 너무 적절합니다. 오히려 엉거주춤해 보이는 저 슬램이 보는 사람을 더욱 끓어오르게 만들죠! 젊은 잭!!

    호갱 // 전 위에 올린 영상들 다 좋아해요 ^^ 나머지 곡들은 잘 모른답니다 ㅠ 특별히 꼽으라면 'bullet in the head'가 킹왕짱 ㅎ
  • 2008/03/06 01: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슈3花 2008/03/06 01:18 # 답글

    비공개 // 아아, 항상 심려 끼쳐서 죄송합니다 ㅠ 타이밍이 어쩜 어쩜 ㅠ 항상 그렇지만 뻘덧글이었다능~
  • 희진 2008/03/06 08:14 # 답글

    Know Your Enemy좋아합니다*ㅁ*
    노유에나미~~~
    라고 지를때의 쾌감이...덜덜덜
  • 슈3花 2008/03/06 10:43 # 답글

    희진 // 오오! 희진님도 RATM 좋아하시나봐요? 잭의 걸죽한 샤우팅은 듣는 이를 오르가즘에 도달하게 만들죠.. ㅎㄷㄷ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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