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힙씬 풍성(?)하구먼!
VJ와 진말페의 대결구도로 힙플과 리드머가 활활 타오르고
Overclass의
나에겐 듣보잡 Swings가 가만히 멀쩡히 있는 UMC횽을 툭툭 건드리질 않나.
(오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개갈비님 ^^)위의 두 사건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하나 더 터져부렀으니.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은
E-Sens와 9단지 독서실의 멤버인 O.K-Bone의 Diss!!
그럼 그들의 Diss 속으로~
고고!!
고고!!
우선 E-Sens와 9단지 독서실이 누군지 알아야겠는데..
이름만 들어본 적 있고 자세한건 조또 모르는 상황이라 약간 안습 ㅠE-Sens가 누구임?
ㅎㅇㅇ
내가 바로 E-Sens
대구출신으로 Hiphop Train 크루의 일원이며,
2002년 부터 각종공연,피쳐링 활동을 했고
2008년 발매를 목표로 MIX TAPE, EP, 그리고 정규 앨범을 작업 중이다. 라고 힙플에 소개가 되어있다능.(뭐이 이리도 짧노)
나이는 1985년생으로 추정되며 아우성 페스티벌에서 수상경력도 있고
'꽐라'라는 곡으로 나에게 기억되고 있는 랩퍼.
암튼,
한번 들으면 잊어버릴 수 없을만큼 독특한 플로우를 선보이는 랩퍼.
그렇다면 9단지 독서실은 누구임?
ㅎㅇㅇ
내가 9단지 독서실 멤버 중 한 명인 O.K-Bone
서울시 양천구 목동아파트 9단지 독서실에서
온갖 희노애락을 유년시절 거의 전부를 함께 랩한 2인조이다.
이들에 대해서 알려진 거라고는 맴버중 O.K-Bone 이 힙플라디오 오픈 마이크 3회 출연자라는 것
O.D 군이 성균관대 힙합동아리 "꾼"의 주축 맴버라는 것 밖에는 없다.
9단지독서실이라는 기괴한 팀이름 역시 힙플 자작가사게시판에서나 볼수 있었던 생소한 팀이다.
하지만 이들은 꽤 오래전 부터 음반을 기획했었고 이제 드디어 리스너들에게 내놓게 되었다.
이 음반의 특징이라면 그들 독자적인 진솔한 스토리텔링
일상적인 단어를 이용한 독창적이고 기발한 라임들이라고 할 수 있다.
팀의 메인으로써 중심을 잡아주고 묵직한 목소리로 라임을 던져 넣는 O.D.
약간은 특이하고 하드코어한 라이밍 스토리텔링과 재수없는 디스랩이 주특기인 O.K-Bone
이들은 거만하게도 자칭 라임의 지배자(O.D) 라임도착증환자 (O.K-Bone)라고 스스로 일컬으며
사람 몇 없었던 공연들에서 20곡이상을 소화해왔다.
50분이 넘는 런닝타임동안 쉴새없이 쏟아지는 9단지독서실만의 피부를 스치는 진솔함이 묻어난다.
더 많은 리스너들에게 알리기 위해 음반을 발표하는 이들을 고운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라고 힙플에 소개가 되어있다능.
힙플을 통해서 가끔 소개가 되기도 하였고
음.. 찾아보니 두 장의 앨범을 냈었군.
난 독특한 팀명 때문에 팀명만 알고 있는 정도임.
자,
이제
나도 잘 몰랐던 그들에 대해서 조금 알아 봤으니 본격적으로 Diss 사건을 시부려야겠3.
2008년 2월 28일 발매된 9단지 독서실 두번째 앨범 제목이 'Rhyme King'.
앨범 발매 전 뉴스를 통해 공개된 곡을 들어보면 정말 많은 라임들이 가사를 차지하고 있다.
지나치게 많은 라임들로 가사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
암튼,
9단지 독서실의 두번째 앨범 발매 후 한달 정도 지나
힙플에 E-Sens가 2008 3월 27일 발매한 믹스테잎 수록곡을 공개했는데
6번 트랙 제목이 'Rhyme King(feat. 도끼)'
또..똑같아!!
들어보니 역시 9단지 독서실 Diss!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음..
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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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ens(feat. 도끼) - Rhym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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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다 여기저기 피쳐링도 많이하고, 믹스테잎도 발매하고.. 독특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요즘 가장 뜨고 있는 MC임. 음.. 둘 다 날라댕기는 중임. 이센스는.. 저번에 오케이본과의 Diss로 포스팅 한 적 있으니 아갈질은 생략하고.. 사이먼 도미닉은.. 비트 위에서 놀아제치는 듯한 랩스킬이 상당하기도 한데, 생긴 게 좀 ㅎㄷㄷ한 듯? '옵햐~♥ 옵 ... more
워낙 수준차이 나서 그런거 아니었음미?
(최근에 힙플 안들어가서...이슈 됐습니까? 처음에 들어갔을때는 그냥 묻히던데...'그냥 이센스 승'...이런식으로...)
메타, UMC, 이센스 까면 사살임다!!
희진 // 오히려 스윙스랑 UMC사건이 E-Sens와 O.K-Bone에 묻혔습니다. 음.. 힙플에서 '그냥 이센스 승'이라고 묻혀버린 게 맞는 것 같네요. 90%이상이 E-Sens가 더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지까면 사살임다!!
이번 사진은 저번 사진이랑 거의 비슷한 사진이네요ㅠㅠ
OKBone이 E-Sens의 Rhyme King에 반격을 한다고 했을때부터
게임이 안되는 싸움이라는 생각은 했었지만 (급이 다르달까요)
E-Sens의 '개 뼈다귀'의 퀄리티는
OKBone의 곡이 올라온 뒤 몇시간만에 만든 곡이라고는 생각되지가 않을 정도로
말도 안되는 퀄리티의 곡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얼마 전에 E-Sens의 라이브를 봤을때도 정말 장난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곡 듣고 나서 정말 우리나라의 왠만한 MC들이랑은 포스부터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ㅎ
이센스는 예전부터 알고 좋아했었고
구단지는 그냥 알기만 하고 있었는데 ㄷㄷ
이센스 믹스테잎 사서 들어도 뭐 아는게 있어야 무슨뜻인지 허헛.
제대로 알고 갑니다.
그나저나 현지타임은 아주 꾸준하군요 ㅋㅋㅋ
지금 에픽하이의 앨범이 나왔습니다! 후하하하항.
흠 전 스킬도 좋지만 라임과 메시지도 상당히 중요시 하는 편이라서... =ㅂ=
서로 까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무튼 이센스가 잘하는걸 떠나서 본이 많이 후달리네요...
디스 퀄리티도 저런데... 녹음 상태도 엉망이고... 애초에 떡밥 문게 실수인듯;;
개갈비 // 앗흥~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이 먼저 포스팅할까봐 급하게 써내려가서 ㅠ
BHaeP // ㅠㅠ 현지타임으로 쓸만한 큰 사진이 없어서요 ㅠㅠ 앞으로는 좀 더 색다른 '현지타임'으로 찾아뵙겠다능~
전 O.K-Bone의 음악을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어서 이번 Diss가지고만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 뼈다귀'라는 곡이 O.K-Bone의 맞Diss를 예상하고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곡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잘 뽑아냈어요. 정말 몇 시간만에 만들어낸 곡이라면.. ㅎㄷㄷ 이번 Diss사건으로 E-Sens에게 관심이 쏠렸습니다. 믹스테잎을 질렀어요 ㅎ
R-Five // 저와 비슷한 상황이셨군요. ^^ 저처럼 웹을 찌질하게 돌아다니시다 보면 금방 알 수 있으셨을텐데요 ㅋ 제가 제대로 알려드린건지 모르겠군요 ㅠ
hides // 독특하게 랩하죠? 비트위에서 다이아몬드스텝을 밟는다고 해야할까요?ㅎ
저의 뻘글 마무리는 현지타임!
총천연색 // 아아.. 에픽하이 질러야하는뎁 ㅠ 워낙 지르고 싶은 앨범들이 많아서 아직 보류중이랍니다. 전 많이 따지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스킬 라임 메세지 다 좋으면 좋겠지요. (피타입의 앨범을 기다리는 1人) 전.. 서로 많이 깠으면 좋겠네요. 미쿡처럼 안좋은 일만 생기지 않는다면..
나상 // 설명이 제대로 되어 있나요?ㅎ 저도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고 웹질하면서 긁어모은 내용이랍니다 ㅠ 본의 '벙개쏭2'는 웹질하다보면 쉽게 만날 수 있는 곡이었어요. 이센스 말대로 '적어도 이 문화에 반했고 랩에 반한 사람이 열심히 했는데 그 정도 수준의 음악이 나올 수 가 없다고 생각한다'라는 발언에 공감!!
사실 구단지는 처음 들어본거고 이센스는 전에 슈3님이 올린 mv 한편 본 기억이..(맞나;)
암튼 양동근-출국이 짱이라능;;
근데 아침부터 졸린건 뭥미? ㅠ
E-Sens의 뮤비는 '희진'님 블로그에서 보신게 아닌가효? ㅎ
암튼, YDG - 출국 참 좋다능ㅋ
근데 저도 아침부터 졸린건 왜임? ㅠ
요즘 어린(?) 나이에 치매가 와서 괴롭다능..ㅠㅠ
그리고 생각해보니 졸린건 회사에 있기 때문인듯...
이센스가 오나전 최고임. 내가 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흐흐
소식도 대략 전해듣기도 하고 하다보니 힙합계가 무척 시끌버쩍하니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암튼~ 요즘 작업이 넘 많아서 다른 작업은 잘 못하고 있지만 위의 디스를 듣고 보니
랩하고파요~ ㅠ.ㅠ 머 암튼~ 하루에 16마디씩 새로운 비트 만드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예전엔 꼬박했었는데 3년인가를 않했더니만 샘플링을 장난으로 하게 된다는 -_-;;;;;;;;;;;;;
아, 그럼 저도 어린 나이인가효?
회사에선 졸려서 환장할 것 같더니 퇴근하니 쌩쌩 ㅠ
CIDD // 음.. 그럴 거 같은데 ㅎ 정말 이걸로 끝!!
CIDD님께서 아신다니 오나전 최고가 맞는 것 같기도 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흐흐
시리어스 // 우왕ㅋ굳ㅋ 유명한 MC분들과 함께 작업을 하시고 있다니.. 굉장히 부럽군요. 전 구경이라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바쁘신 것 같아요 정말. 시리어스님은 공연하시면서 랩 하시잖아요 ^^ 비트 만드시다가 '이건 아니야~'라고 생각 되시는 게 혹시라도 있다면 버리지 마시고 저에게 ㅋㅋ
업무시작하자 마자 이어폰 꽂아 노래를 들었습니다.
diss戰은 강건너에서처럼 폭력적이지만 않다면,
당사자들은 어떨지 몰라도 듣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ㅎ
하지만 나의 빠심을 자극하면 다 끝이라능...
근데 swings가 umc횽아한테 머라고 했나염...
이렇게라도 해서 다시 돌아온다면 좋겠지만;;
비공개 // 어머나 이런 레어급 포스팅을 제 블로그에 남겨주시다니.. 영광입니다. 굽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친구분의 프리스타일 내에서의 활약은 정말 대단하군요. 실력으로나 입담으로나 ㅋㅋㅋㅋ
zoon // 전 혼자 사무실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홋! 노래도 듣고.. 좋네요 ㅋ
아, 공감공감! 당사자들의 분노의 골은 깊어지겠지만.. 듣는 사람들은 상당히 흥미롭죠. 좋게 좋게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swings의 싸이월드에 곡이 올라왔었는데.. 지금은 파일이 없네요.
뭐라고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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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wings
2008/4/10
음악적 선배, 몰라 난 그런 것 없네
존경하고 안 하고의 여부는 내 선택
잘하는 사람을 내가 왜 괜히 까
못하니까 까지.
또 실력이 되니까
라임을 가지고 아직도 논쟁을 하니
이러니 당연히 스윙스가 볼펜을 잡지
축구에 핸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반만큼이나 재밌었을까 uh
차라리 기타의 음악이나 문학인의 길을
걸었다면 인정했겠지 그의 시를
하지만 그는 MC UMC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 않은가
왜 말이 많은가.
가짜 영웅, Fake MC, 이제 fade 됐지,
그렇게 잊어버리면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게
너희가 걱정되기 때문에
힙플의 무개념들
진태형을 까는 글들 수백 번을
보고 모르는 척 하는 것도
눈 감는 것도
내 양심이 용납을 못 해
내 마음 속의 한을 이제 여기에 토해
너처럼 나도 말을 할 권리가 있지
같은 힙합 사랑하는데 왜
멀리 가 있니?
솔직히 문제는 MC들에게 있어
책임이 무겁대
대부분이 다 너희가 무섭대
난 남자답게 하고 싶은 말을 다 했어
그래도 싫으면 내 얼굴에 침을 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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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을 들어봤는데.. 좀 허접하더군요. 힙플에서 스윙스에 대한 관심이 많길래 앨범 질러보려고 했는데 허접한 Diss곡이 저의 구매질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암튼
오카본 스타일이 전에 누구 랩핑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누군지 고민중입니다.
왜 이리 들어본거 같지;;
오키본 스타일.. 전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네요 ㅠ 저도 막 궁금!!
열심히 힙플다니면서 상황의 추이를 봤는데요
이쎈의 압승은 저도 이쎈빠로서 기분도 좋았으나(믹스테잎도 샀다능;)
추후에 이센스 빠돌? 빠순? 들이 오케본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협박하고
미니홈피들어가서 방명록에 조롱하고 했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팬이 아닌 리스너로서의 문화가 정착해야할텐데 무척 씁쓸했습니다
확실한 실력차이를 보여준 Diss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도 몇일 전 믹스테잎 질렀다능;) 그나저나 휴대전화로 협박하고 미니홈피 테러 들어간 게 사실인가보군요. 흠좀무. 저런식으로 태클이 들어가버리다니.. 오케이본으로서는 의욕상실 되겠군요. 발린 건 발린 거고 좀 더 업글되서 멋진 곡으로 나와주길 바랬는데.. 저런 빠짓은 아니지 않나염 ㅠ
저도 씁쓸하군요. 쩝.
비공개 //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방문해주시다니.. 감사드려요. 왜 제 자신을 한번 더 지적하시는 건가요? ㅠ
비공개 // 엉엉 ㅠ 그 안타깝고 슬픈소식..이미 접했습니다 ㅠㅠ 엉엉 ㅠㅠ 대타 MC는 '이영은'양이라고 하더군요. 주위에 '이영은'양을 좋아하는 동생이 있는데 옆에서 어찌나 쿠헤헤헤~ 거리던지요.. 뮤직뱅크도 하차하고 만행도 하차하고.. 이제 믿을만한 건 코끼리 뿐인데 코끼리 역시 안습 시청률입니다. 우리현지 어쩌면 좋아요 ㅠ
耿君 // O.K-Bone의 또다른 디스곡이 올라왔더군요. E-Sens가 신경을 안쓰겠다고 했다는데.. 이번에 새롭게 나온 Diss곡을 마지막으로 Diss전이 끝날 것 같습니다.
플로우는 국어책인데 독서실에서 쳐박혀서 하루 열두시간 라이밍만 하면 곤란하죠.
'니 땡스투에 이름 올린 swings 걘 짜증을 냈고 주변에선 그 일 갖다 우스개 소리 해댔어'
이 가사를 보니 MC들이 swings 놀려 먹는 장면이 상상이 갑니다.
'아 뭐야 O.K Bone 땡스 투에 이름 올린 Swings 닥쳐!'
이런 식으로 놀림 받으면 꽤 괴로울 듯. -_-
아 근데 전 누가 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완전 개쪼랩이라능
E-sens에게 반해버림 @.@
이현석 // 앗흥~ 재밌게 봐주시면 그저 감솨~ 아, 저도 잘 모릅니다. 그냥 귀에 박히는 음악을 선택하는 놈이라 ㅠ 전 초완전 캐좆랩이라능 ㅠ
그와중에 // 요즘 참 재미있습니다. 약간 찌질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그래도 조용조용 한 것보다는 낫네요. 이번 Diss전에 혹해서 E-Sens 믹스테잎 질렀는데 의외로 잘 안듣게 되네요 ㅠ
서점에서 한국힙합 책 나온거 봤을 때 일부러 안봤는데..
여하간..뭐.. 빈곤한 제 이글루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저도 한국힙합 책 나온 거 사려고 했는데.. 마침 통장잔고가 텅텅~ㅠ
어이쿠~ 조심스레 방문했었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솨~ㅋ 또 이렇게 제 이글루도 찾아와주셔서 더 감사드려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