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꼽아 기다렸던 [누명] 앨범이 도착하고
다른 사람들은 앨범을 어찌 들었나~ 다른 사람들 감상평을 읽어가며 웹질 하던 중
VJ의 마이스페이스 에 새로운 곡이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낼롬 접속 ㄱㄱㄱㄱ
저번과 마찬가지로 freestyle.
Notorious B.I.G.의 앨범에 수록된 rap phenomenon라는 곡의 비트에다가 랩을 했다능.
앨범 이름이.. Born Again일 것임.
나 속지 잃어버려서 정확히 기억함 ㅠㅠ
R.I.P Biggie
암튼,
먼저 원곡 감상.
Notorious B.I.G. a.k.a Biggie small (feat. Method Man, Redman) - rap phenomenon
그리고
'Verbal Jint - 꼴' 듣기
--------------------------------------------------
Verbal Jint - 꼴
아,
[누명]발매와 동시에 이렇게 곡을 공개해주시니 '빠'로서는 그저 감사할 따름.
우왕ㅋ굳ㅋ
여전히 담백한 랩핑!!
[누명]만으로는 답답함이 전달되지 않아서였을까?
자꾸 공개하네.
듣는 나야 고맙지만, CD 돌릴때 함께 듣지 못해서 불편하다능.
오늘 파일 구워야겠뜸차라리 새 비트에 랩 입혀서 [누명]에 실어 내주지 ㅠ
음..
요즘 너도나도
개나소나 덩달아 발매되는 Mixtape처럼
[나 아직 할 말이 좀 남은 듯]라는 타이틀로 Mixtape 한 장 발매해 달라능.
개념없이 비싸게 팔지말고 공개 곡 따로 모아서 마진 남기지 말고 싸게 싸게 좀 뿌려달라능.
요새 내가 좀 힘들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사고 싶어도 살 수 없고,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는 '한정판'식으로는 내지 말아달라능.
한정판은 소장가치는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소통'에는 속수무책이라능 ㅠ
괜히 '한정판'으로 발매해서 감질나게 만든 후 팔아보려는 상술은 반대라능.
VJ횽 간보기 앨범 777장 한정인데 아직도 품절 아니지 않냐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VJ횽아 DC까지 말라능.
요즘 내가 전스틴과 DJ KOO땜에 산다능.
2008 트렌드로 달린다 전스틴 + 디제이쿠 다가와 다가와줘 베베
아임클럽디제이
내게와 내게와줘 레이레
암고나매큐뭅
조금만 더 나의 곁으로 아무말도 하지 말고
아임디제이쿠
나를봐 나를 봐줘 baby
아임클럽디제이
너만을 기다려 my lady
아임클럽디제이
Tonight 오늘밤에 이렇게 너를 원해
출처 : wow갤 -> HIT갤
------------------------------------------------
마지막에 터지는 '이렇게 너를 원해'부분에서는
전스틴과 디제쿠의 막강사운드가 조합되면서 초절정리믹스로 ㅎㄷㄷ
올 여름은 전스틴과 디제이쿠가 책임진다능.
암튼,
이 혼란 속에서도 빛나는
쿠쿠타임
아니줘
현지타임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DJ Koo? 아니줘~ VJ Koo? 맞습니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웹질하다가 캐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 진정 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3연속 Verbal Jint 포스팅! 지독한 '빠'짓이라고 욕을 해도 이번에는 그냥 넘어 갈 수가 없었다!!!!!!!!!!!!!!!!!!!!!!!!!!!!!!!!!!!!!! [누명] 발매 이후 계속 되고 있는 프리스타일. ......more
올 여름은 전스틴과 디제이쿠의 합작 덕에 화끈하겠어요.... 암고나메큐뭅 ㅋㅋㅋㅋㅋ
왜 쟤는 진짜 멋대가리 하나도 없는 헤어스탈을 고수하는지.. 연예인임을 감안해도 진짜 이상 ㅠㅠ
근대 혹시... 저 간판 그냥 웃자고 사람들이 만든건가요 ??? 그런거에 제가 좀 둔해서 ㅋㅋ
만화 쇼킹하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요새 내가 좀 힘들다능.
ㅠㅠ
한정판에 대한 안타까움 그 맘 제가 이해합니다.
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저와 슈사마님이 교복쟁이였던 대략 10여 년 전,
인터넷이라는 단어가 낯설었던 그 때, 승환옹께서 PC통신을 통해서만
구매 가능한 '유치뽕' 이라는 앨범을 내신 적 있어욤.
그의 팬이었던 저희 누나께서는 무려 그것때문에 PC통신 서비스업체에 가입했으나,
결국 못샀었다능.
뭐 그렇다능...
정말 사고 싶은 앨범이 한정판으로 나오게 되고..
마침 그때 돈이 없고.
시간도 없고..
결국 지르지 못하고 떠나보내야지요 ㅠ
그나저나 3~4년 전쯤이라고 추억되는 고딩시절..
10년 전에 교복쟁이었다는 사실이 더욱 놀랍군요 ㅠ
아 웃겨
------------------
오늘의 영시(英詩)
I'M THE CLUB DJ
나는 클럽 디제이다
DJ KOO
디제이 쿠
I'M THE CLUB DJ
나는 클럽의 디제이다
I'M GONNA MAKE YOU MOVE
나는 너를 움직일것이다
I'M DJ KOO
나는 디제이 쿠다
I'M GONNA MAKE YOU DANCE
나는 너를 춤추게 할것이다
<해설>
디제이 쿠가 2008년 발표한 작품으로서 자신이 클럽의 디제이이며 디제이 쿠임을 알리기 위해 쓰여졌다.
정보전달 시의 효시격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비슷한 부류의 시로는 "나는 김철수이다(김철수 작)" "나는 사당동에 산다(작자미상)" "아저씨 방화동이요(작자미상)"등이 있다.
언제나 변치않고 현지타임...
전 소시에서 원더걸스, 한예슬, 고준희 등등 이사람 저사람 다 좋아하는...
현지에 대한 사.. 사.. 좋은 감정은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어찌나 귀여운지.. 하악 하악~
여기서 웃었습니다 ㅋㅋ vj 좋아하시나 보네요 ㅋ
전 b-soap이랑 마이노스 정말 좋아했었는데...요샌 금욕생활중...
하악 오랜만에 힙합들으니까 너믛 좋네요
전 vj곡이 나은거 같네요; 흑인 특유 목소리가 별로라서;;vj 목소리 너무 오랜만에 들어보아요 ㅠㅠ
조만간 b-soap 나온다고 하던데요.. 아악~금욕크리 ㅠ VJ 마이스페이스(http://www.myspace.com/verbaljint13)에 가면 몇 곡을 공개해놔서 VJ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라도 푸실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