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또는 ㄴㄴ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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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No 100문!!

근성의 100문!!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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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은 ㅇㅇ

빨간색은 ㄴㄴ



01. 안친하면 진정 A형, 친한 친구 앞에선 B형이 되버린다
솔직히 혈액형에 대해서 잘 모름.
음..
A형이 죠낸 소심하다는 건 알고 있는데..
난 안친해도 사람만나면 속으로는 어찌해야하나 고민해도 대놓고 별로 소심하지 않음.

02. 밥이 없으면 못산다
밥 없으면 다른 아무거나 되는데.. 밥 없이 지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아마 밥 없이 못살 듯, 추측할 뿐.

03. 미련이 많고 정이 많다
난 미련만 많음.
그것도 쓸데 없는 곳에 미련이 많아서 부스러기들이 참 많다.
정은 별로 없는 듯.

04. 목소리가 특이하단 말을 많이 듣는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서 비음이 많이 섞이는 편임.
그렇다고 귀엽거나 그런건 절대 아님.

05. 외모가 맘에 들지 않는다
이럴때는 한숨만 나오게 생긴 내 친구들이 참 고마움ㅋ

06. 말 안하고 가만 있으면 첫인상이 싸가지 없어 보인단 말을 듣는다
태어나서 첫인상 싸가지 없어 보인다는 이야기는 한 번도 못들어 봄.

07. 외동일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냥 막내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음.
내가 존나게 철없고 좀 귀엽고 깜찍해서 그런 듯.

08. 맨날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안한다
졸라게 미루고 미루다가 대부분 함.
물론 안하는 경우도 있으나 하는 경우가 더 많음.

09. 섬세하지 못하고 칠칠맞고 뭘 잘 흘린다
예전에는 쳐먹기만하면 질질 흘리고 뭐만 하면 난장판이 되었었는데 요즘은 아닌 듯.
아마도 만날 하던 일만 하는 무료하고 단순한 삶을 살아서 그렇게 된 듯.

10. 괜한 자존심이 세다
쓸데없는 곳에 자존심을 부리는 경향이 있음.

11. 친해지고나면 확 깬다
확 깨려면 환상같은 게 있어야 하는데 나에게 환상을 갖거나 그러는 경우는 거의 없음.

12. 옷에 관심이 많다
관심은 많음 -> 돈이 없음 -> 관심만 갖게 됨 -> 괜한 열폭 -> 관심이 없어짐

13. 머리 스타일은 자주 변하지 않는다
한 번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면 그 스타일을 고수하는 편.

14. 눈물이 심할 정도로 많다
예전에는 잘 울었는데.
요즘 나 좀 안 우는 듯.
약해질만큼 약해진 내가 눈물까지 흘려버리면 무너질까봐 그런 듯.

15. 너무 웃다가 운적도 많다
그냥 배째지게 재미있었던 기억을 말하는 걸로 판단하겠음.
친구들이 좀 재미남.

16. 가끔 혼자 있고 싶을때가 있다
뭐.. '가끔'이니까.

17. 소외 당하는거 죽기보다 싫어한다
싫어하긴 싫어하는데 죽기보다 싫어하진 않음.
예전에는 소외 당하면 좌불안석이었는데 소외 당하면 그냥 혼자서 잘 노는 듯.

18. 맛있는 집 찾아다니는게 내 행복이다
맛있는 집에 가서 음식을 먹는 것보다 좋은 게 얼마나 있을까.
나 그냥 쳐먹고 똥 만드는 기계인 듯.

19. 가끔씩 나도 나를 알 수 없다
성격이 좀 지랄 같은 듯.

20. 처음 보는 사람과도 몇 마디 말은 자연스럽게 한다
몇 마디정도.

21. 회와 피자를 싫어한다
어찌 회를 싫어할 수 있음? 회 + 청하 = 우왕ㅋ굳ㅋ
어찌 피자를 싫어할 수 있음? 피자 + 캔맥 = 킹왕짱

22. 렌즈를 자주 낀다
안경이 뭥미?

23. 짱구는 못말려는 꼭 챙겨본다
만화책으로 몇 번 보고 안 본 듯.

24. 조금만 움직여도 살이 빠진다
게으른만큼 찌고 활동적인만큼 빠지는 체질임.

25. 요즘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고있다
더러운 피부가 약점인 걸 알지만 그다지 관심을 안두고 있음.
요즘 1g정도 관심 가져볼까 생각만 하고 있음.

26. 징그러운걸 죽기보다 싫어한다
ㅇㅇ or ㄴㄴ 문답이라서 그런가 너무 극단적인 질문이 많은 듯.
영화에서 창자가 튀어나오고 눈깔 터지고 이러면 싫어하긴 하는데 죽기보다 싫어하진 않음.

27. 애인이 생기면 늘 받기만한다
그래서 고맙고 미안함.

28. 폰 없인 못산다


29. 로션이나 샴푸는 꼭 내가 써오던거여야 한다
그냥 있는 거 씀.
목욕탕 로션이나 샴푸도 잘 씀.

30. 매운걸 잘 먹는다
근데 좋아하진 않음

31. 공포영화 딱 질색이며 보고나면 그 영상이 한달은 간다
도대체 공포영화를 왜 만드는 거임?
안그래도 무서운 세상인뎁 ㅠ

32. 택도 없는 욕을 잘한다
고치려고 노력 중

33. 약속 같은거 잘 지키지 않는다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함.
약속 깨고나면 상대방이 호박씨 깔까봐 두려워서라도 노력함.

34.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한다
놀기 싫어하는 사람 있음?
더군더나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 좋지.
어디 물주 없나?

35. 많이 모이는건 싫어한다
많이 모이던 조금 모이던 상관없음.
나름의 장단점이 있으니

36.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가 5명이 있다
더 많거나 적거나

37. 소문에 민감하다
나에 대한 소문이 돈다면 상당히 민감할 듯

38. 편한 친구에게 모든걸 다 퍼주려한다
좀 슬픈 답인 듯.
지켜야 할 것들이나 지키고 싶은 게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모든 걸 다 퍼주려는 생각조차 줄어드는 듯

39. 외박은 죽어도 안된다
I ♡ 외박

40. 사기같은걸 많이 당해봤다
기억에 남는 사기가 없음

41. 솔직하지 못하고 빙빙 둘러서 얘기한다
남들이 이야기 잘 못하는 걸 대신 이야기하기도 함.
ex) 걔는 너 싫어한다.
덕분에 욕도 많이 먹음.

42. 생각이 없어서 밝아보인다
나의 밝은 모습 뒤에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지마.
그냥 생각이 없어서 즐거운 것일 뿐 ㅠ

43. 가끔 알수없는 행동들을 한다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알 수 없는 행동들 까지는 아닌 듯

44. 어색하면 가식적이다.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던지는 질문들을 가식이라고 하기엔 ㅠ

45. 매사에 자신감이 없다.
아직은 좀 남음

46. 여자를 볼때 솔직하게 성격을 제일 많이본다
이건 확실히 대답할 수 있음

47. 나와 성격이 잘 맞는 친구여야한다
성격이 잘 맞으니 친구하는 거 아님?

48. 자만하고 척하는사람 죽어라싫다
이런 사람 있으면 저런 사람 있는 법.

49. 흥분하면 목소리가 커진다
원래 목소리가 큼.
근데 그렇고 그렇게 흥분하면 목소리가 작아지는 듯.

50. 안좋은 소리가 들리면 하루종일 신경쓰인다
나 좀 소심함.
어떻게든 원인을 알아야하고 해결을 봐야 속이 편함.

51. 눈동자가 쌔까맣다
쌔까맣진 않은 듯.

52. 이상한 버릇이 많다
많을 것 같은데 의외로 없음.

53. 하루종일 앉아서 수다떠는거 좋아한다
수다에도 한계가 있음.
할 말도 없는데 앉아서 할 말 찾아내는 것도 고역임.

54. 진지하지 못하단 소리를 종종 듣는다아니다.
내가 좀 가벼움.

55. 혼자 착각을 잘한다
다툼은 항상 여기서 시작되는 듯

56. 근심 걱정이 많다
요즘은 더욱 그렇다능ㅠ

57. 진심을 몰라주면 꿍해진다
내가 좀 소심함.
내가 좀 꿍함.

58. 캐쥬얼이 잘어울린다
정장입고 징징거리는 모습은 추하니까.

59. 불쌍한 사람을 보면 울컥한다
울컥까진 안함.

60. 쉽게 한번에 결정을 잘 못한다
결단력 탑재 좀 ㅠ

61. 다이어트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나는 살빼는 방법을 알고 있다.
다만 실천하지 않을 뿐.

62. 내가 확실히 내꺼라 지정한거면 절대 뺏기지 않는다
여유가 있고 줄 수 있는 거라면 기꺼이 빼앗겨 드릴 수 있음

63. 첫눈에 반한적은 한번도 없다
첫눈에 반하게 되면 거의 숭배ㄱㄱ

64. 질투가 많다
질투도 많고 욕심도 많은 듯

65. 버스 타는걸 좋아한다
직접 운전을 하다보니 버스의 소중함을 잊어버린지 오래ㅠ

66. 시원한 이불이면 바로 잠든다
겨울엔 따뜻한 이불 ㄱㄱ

67. 문자를 10일도 안되서 다써버린다
문자를 많이 이용하긴 하지만 정액제 아님

68. 웃음이 많다
웃음이 참 좋다.

69. 남들이 안웃겨도 내가 웃기면 세상 끝까지 웃는다
내가 웃긴데 어쩔거임?

70. 모든게 독특하다
독특하진 않음. 그렇다고 평범하지도 않음.
현시창 크리 ㅠ

71. 멋지단 말보단 개성있게 생겼단 말 많이 듣는다
개성있게 생겼단 말이..

72. 시식 코너 도는거 좋아한다
좋아하긴 하는데 중요한 순간 용기내어 이쑤시개를 들지 못함 ㅠ

73. 푼수같단 소릴 많이 듣는다
푼수라는 순화된 표현을 듣진 않음.

74. 남들이 못먹는다는 왠만한거 다잘먹는다
개고기 못 먹음.
음. 안먹는 게 맞겠네.
어쨌든 잘먹지는 못하니까

75. 이리저리 잘 이끌려 다닌다
그게 편할 때도 있음.

76. 주장이 약하고 사람 말을 쉽게 잘믿는다
내가 확신하는 내용과 다를 때 절대 안 맏음.
물론 내가 주장하는 내용이 틀려서 개쪽 당할 때도 많음.

77. 스킨쉽을 좋아한다
날 좀 괴롭혀줘!

78. 학원 수업시간에 시계를 10분간격으로 본다
그렇게 자주보면 시간이 더 안감

79. 아니라 생각해도 딱 끊지를 못한다
컴퓨터는 정말 위대하다.

80. 답답한 면이 많다
요즘 부쩍.

81. 화 나는 일이 있어도 앞에선 화를 잘 못낸다
많이 참으려고 노력함.

82. 한번 진심으로 좋아하면 쉽게 못잊는다
잊는 건 의외로 쉽더라.
가끔 떠오르긴 하지만.

83. 학교 가면 맨날 잔다
정말 만날 잤던 것 같음.
하루종일 잤다는 게 아니라, 틈틈히 졸거나 잤음.

84. 첫사랑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다
그냥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아쉽고 ㅋ

85. 아직 철 없단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리고 철 좀 들으란 소리를 많이 들음

86. 쌍꺼풀을 그리면 절대 안어울린다
눈을 뒤집어 까면 가끔 쌍꺼풀이 생기는데 그런 내 모습을 보고는 다들 가운데 손가락만 보여줬음.

87. 내 맡은바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최선 다하려고 노력 하는 듯

88. 엄마 앞에서 애교가 많아진다
예전에는 귀엽고 착한 아들이었는데..

89. 시험기간에만 확 몰아서 공부한다
이게 적응이 되어버려서 장기적인 계획을 잡고 준비해야하는 시험에는 매번 쓴잔 ㅠ

90. 낙천적이다
소심해서 속으로 이것저것 고민하다보면 그리 낙천적이지 못함.

91. 가끔 보면 이기적이다
가끔 이기적인 게 아니라 자주 이기적임.

92. 싫으면 대범하게 티를 내지못한다
아.. 아하.. 아하하하..

93. 죽어라고 몸치
나름 리듬은 탐.

94. 노래는 못부르지만 노래 부르는건 좋아한다
자기만족이다.
즐기는 거다.
내가 가수도 아니고 ㅋ

95. 리더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리더해주는 사람'은 내가 '리더 하겠뜸'이라고 나서는 사람을 말하는 건가?
암튼, 날 좀 이끌어 달라능 ㅠ

96. 장난이 심하고 활동적이다
골려줄만한 장난거리가 있다면 언제든지 대환영.
물론 당하기도 많이 당함.

97. 은근슬쩍 상처를 잘준다
상처 줄 작정을 하면 대놓고 상처를 줌.
은근슬쩍 상처주고 그럴바에는 그냥 쌩~

98. 내앞에서 귓속말하는거 엄청 싫어한다
뭔데 뭔데 뭔데? 라면서 집요하게 캐묻는다.

99. 연애상대와 결혼상대는 다르다 생각한다
그렇다고 같다고도 생각 안함.
이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함.

100.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정말 잘해줄 자신이 있다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정말 잘해줘야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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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다.

정신없이 써내려가서 ㅇㅇ,ㄴㄴ가 제대로 표시된지도 모르겠다능.

덥기도 오지게 덥네..



이럴 땐

지친 내 영혼의 안식처






















현지타임





























by 슈3花 | 2008/07/30 20:01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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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희진 at 2008/07/30 20:09
문항이 너무 많아요...덜덜덜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8/01 11:31
희진 // 그렇다면 저 근성 인정입니까? ㅎ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30 23:55
문항이 많아서 포기입니다..으허허허허;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8/01 11:31
크르 // 정말 힘들더군요. 후덜덜!!
Commented at 2008/08/03 02: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8/03 12:33
비공개 // 스친소 닥본사, 스골 버스!! 행복한 토요일이었답니다.
Commented by zoon at 2008/08/05 10:52
읽는 것도 근성이군요;;;
한번 해볼까 했지만 회사라 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8/06 14:32
zoon // 한 번에 써내려갔는데 은근히 힘들더라구요. 우허허허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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