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제목을 좀 의아하게 끝내는 분위기인 것 같아서 나도 저렇게 적어봄.
요즘 계속해서 패배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혹시라도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나올까 해서 한 번 시도함.
하는 곳은
클릭.
내 결과는 --------------------------------------------------------------------------------
내가 고자 사자라니!!
내용을 비교해 보자.
온화하고 겸허하며 시원시원한 말투가 특징인 당신.
- 이랬으면 좋겠다.
일단 손을 댄 일은 냉정하게 해나가는 장인기질의 완벽주의자입니다.
- 그리 냉정하진 않지만 최대한 완벽하게 하려고 노력은 하는 듯.
신경질적인 면도 있으며 사람들 앞에서는 좀처럼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 누구나 신경질적인 면을 가지고 있지 않나연? 그리고 상황봐서 감정 드러내는뎁..
프라이드가 높고 상대의 말을 듣고는 있어도 속으로는 자신의 사고방식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 나 고집 쎄다는 얘기? ㅇㅇ
또한 순수한만큼 야심이 없기때문에 세간적인 대응에는 약한면이 있어 사전작업이나 책략에는 조금 서툽니다.
- 뿐만 아니라.. 그냥 모든 게 서툼 ㅠ
착실하기 때문에 경계심이 강하며 새로운 일에는 좀처럼 손을 대지 않습니다.
- 새로운 일에는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니까 좀처럼 손대려 하지 않음.
정신적인 면을 충실시 하여 자심감을 붙여 적극적이 된다면 보다 행복이 가득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 지금도 나름 상당히 적극적이라고 생각함. 더 적극적으로? 들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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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것도, 틀린 것도..
저런 테스트를 할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누구나 경험한 적 있는 일반적인 이야기 중에서 몇 가지를 뽑아 무작위로 결과를 돌리는 듯한 기분이 든다.
그래도 하게 된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기분 좋은 마무리를 위한
현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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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골든벨에서는 꽤 귀여웠음.. ~
현지타임이 없는 슈3花 님 블로그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뭔소리야]
서비스 정신이 왕성하다는데....
잘 안 맞는거도 있는 것 같아요 ㅋ
그렇죠.. 그런거죠..암요..
서비스도 화끈(?)하게...(응?)
8년 전과 똑같이 흑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