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2일
어김없이 찾아온 한가위와 이현지
한가위다.
어김없이 돌아왔구나.
시궁창인 나의 현실 앞에
에휴..
울적함에
덧글 확인을 위해 예전에 포스팅한 적 있는 한가위 관련 글에 들어갔더니
귀여워 보이시는 분께서 나에게 연락처를 남기면서까지 적극적으로 대쉬를..
그 분에게 답글 달고, 그 포스팅 한 번 읽어보면서 문뜩 떠오른 생각.
'작년 추석에 현지 한복화보가 나왔던 것 같은데.. 올해도?'
요즘 'Kiss Me Kiss Me' 활동으로 옴팡지게 바쁠 것 같아서 기대를 안했는데
뒤져보니 역시 있구나!
낼롬 발견 후 바로 포슽힝!
암튼,
모두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한가위에도




아아





현지타임
# by | 2008/09/12 21:16 | 여자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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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현지타임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갑니다~^^
전 하숙방에서 공부(...)나 할 생각입니다;ㅁ;
-_-;;
슈3화님 추석 잘쇠셈.
키스 퍼포먼스 .....털썩..
달 보고 소원 비셔요오.
인기인이시네요.......
오늘은 송편과 함께 소주를...
송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송편을 달랑 한 개만 먹었습니다. 아, 소주는 좀 마셨네요 ㅠ
전 연휴의 시작일이었던 토욜에도 출근을 했다는...ㅜ.ㅜ
여튼 늦긴 했지만 한가위 잘 보내셨길 바라고
연휴 마무리 잘하세용...^^*
확실이 말과 행동이 어리긴 하더군요 ㅋㅋ
귀엽기도 하고 ㅎㅎ
아 죄송 ㅠ
현지가 안부를 물어준다면 너무나 즐거운 명절이 될꺼 같습니다만 ㅠ
현지타임 크리티컬이네요 이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