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5일
올해.. 무사히..
어제 카페에서 만난 친구와의 이야기 한 토막.
(블라블라)
친구 : 새해에는 좀 살만하겠음?
나 : 여지껏 시궁창이었으니 좀 나아질 듯?
친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걍 현상유지하면 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근데 그거 암?
나 : 뭐임?
친구 : 올해 우리 삼재 + 아홉수
나 : 아 ㅅㅂ
아.. 유쾌하게 맞이하고 싶었던 새해..
그 찝찝함이란..
그래도
현지의 설빔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한 오늘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능
# by | 2009/01/25 12:04 | 잡담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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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지 설빔 너무 이쁘네요. ^^
전 요즘 여기저기 돌아댕기는 구준표 설빔 보며 흐믓해하고 있다는...ㅋㅋ
현지 항가항가~ >.<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으시면 저도 좀 나눠주시구요 으히히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삼재는 현지의 힘으로 이겨내시길..~
슈삼화님은 새해복 마니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