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진다네 음악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먹먹해졌다.

그리고 문득 이 노래가 생각 났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글

  • 낭만여객 2009/05/27 00:23 # 답글

    저는 지금 3일째 슬퍼하고있습니다. 갈수록 그리워지네요.
  • 슈3花 2009/06/04 15:57 #

    낭만여객 // 그리워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도 너무 슬프네요.
  • zoon 2009/05/27 17:56 # 답글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슈3花 2009/06/04 15:57 #

    zoon //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acrobat 2009/05/27 20:11 # 답글

    언제쯤이면 인터넷을 볼때 눈물이 안날까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쉬시길 기원합니다..
  • 슈3花 2009/06/04 15:59 #

    acrobat // 관련기사를 읽지 못하겠어요.. 이상하게도 슬픔보다 분노가..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 사람해요 2009/05/27 23:49 # 답글

    꼭 그래야할 일이었을까 꼭 떠나야 할 일이었을까.
  • 슈3花 2009/06/04 16:01 #

    사람해요 // 정말 어렵게 내리신 결정이겠죠. 이제 그 뜻을 이어가야겠죠. 하아....
  • 나무 2009/05/29 13:33 # 삭제 답글

    저도 이 노래 가사가 생각났습니다.
  • 슈3花 2009/06/04 16:02 #

    나무 // 저와 같은 감성이시군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