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진다네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먹먹해졌다.

그리고 문득 이 노래가 생각 났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슈3花 | 2009/05/26 20:16 | 음악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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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9/05/27 00:23
저는 지금 3일째 슬퍼하고있습니다. 갈수록 그리워지네요.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6/04 15:57
낭만여객 // 그리워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도 너무 슬프네요.
Commented by zoon at 2009/05/27 17:56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6/04 15:57
zoon //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acrobat at 2009/05/27 20:11
언제쯤이면 인터넷을 볼때 눈물이 안날까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쉬시길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6/04 15:59
acrobat // 관련기사를 읽지 못하겠어요.. 이상하게도 슬픔보다 분노가..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5/27 23:49
꼭 그래야할 일이었을까 꼭 떠나야 할 일이었을까.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6/04 16:01
사람해요 // 정말 어렵게 내리신 결정이겠죠. 이제 그 뜻을 이어가야겠죠. 하아....
Commented by 나무 at 2009/05/29 13:33
저도 이 노래 가사가 생각났습니다.
Commented by 슈3花 at 2009/06/04 16:02
나무 // 저와 같은 감성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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