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의 두번째 미니앨범 발매 임박 + 요즘 듣거나 듣고자 하는 앨범들 음악






정규앨범 이후 나에게 '무조건 지르겠3' 이라는 의지를 활활 타오르게 만든 All That.

정규앨범 이후 첫번째 미니앨범인 [이별] 이후 두번째 앨범이 발매된다는 소식이 힙플에 떠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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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찾아보기힘든 Urban RnB 듀오 올댓(All That) 의 두번째 미니앨범이 곧 발매될 예정이다.

2009년 정규앨범 [Touch Me]와 미니앨범 [이별] 을 발표후 평단과 리스너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은 올댓의 이번 앨범 컨셉은 확실하지는 않으나 모든곡이 19세 이상 청취가 가능할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EBS Space 공감'(2010년 2월 14일 방영예정) 에서도 멋진 무대를 선보였던 올댓의 두번째 미니앨범은 2월 중순쯤 발매할 예정이고, 현재 열혈 녹음작업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앨범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작성 | 최현민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http://www.unspokenbeat.com (언스포큰 공식 홈페이지) / http://www.b-busterz.com (블록버스터 레코드 공식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alldat (올댓 공식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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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하악 하악..

하지만 힙플에서는 10세고 18세고.. 인증없이 모두에게 팔리겠지 ㅋㅋㅋㅋㅋ

[이별]앨범처럼 다행히도 한정반이 아니라 조루처럼 다급하게 싸지르지는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좋다.

중요한건 트랙 수인데..

트랙 좀 많이 담아줬으면 좋겠다.

각 곡들의 퀄리티는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 같으니 패스하고..

[이별]은 곡 수가 뭐.. skit과 ins 빼면.. 3곡정도..

3곡 중 한 곡은 remix이고..

그렇게 나오니까 미니앨범이긴 하겠지만서도..

목빠지게 기다렸던 팬의 한 명으로서는 더욱 더 많은 곡들을 바랄 수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엄청나게 반가운 소식이다.

얼른 오려므나.




요즘 앨범을 와라락 질러버려서 들어야 하는.. 듣고 싶은 앨범들이 너무 많다.

외국음반 중..

우선 요즘 듣고 있는 앨범은

예전부터 듣고 싶었던 J Dilla의 앨범을 어렵사리 구해서 이제야 듣고 있으며

Jay-Z 앨범과 50cent의 최근 앨범도 질러서 듣고 있다.

그리고 어느 곡인가에 피쳐링한 Fabolous가 맘에 들어서 그가 궁금해서 지르게 된 [real talk] 앨범.

앞으로 듣고자 하는 앨범은 아직 질러놓고 못듣고 있는 앨범인데..

내 휴대전화의 '남자친구' 그룹 벨소리로 저장된 'Kick, Push'가 수록된 앨범인 Lupe Fiasco의 [Food & Liquor]와

과거 어둠의 경로를 통해 예전에 들었던 Common의 [Like Water For Chocolate]..

그리고 Fugees를 통해서 알게된 Lauryn Hill의 [The Miseducation Of Lauryn Hill].






Lauryn Hill - The Miseducation Of Lauryn Hill






Lauryn Hill 앨범은 지금 막 듣기 시작했는데..

아 초대박..

완전 잘산 듯.

누가 가사 해석 좀 ㅅㅂ ㅠ





국내 앨범 중..

요즘 듣고 있는 앨범은..

여기저기 피쳐링만 보고 기대하고 있다가 앨범 발매라는 깜놀 소식에 지르게 된 JINBO의 [afterwork]와

Nuol과 Minos가 합쳐 만들어진 프로젝트 그룹인 'Minos in Nuol'의 [HUMANOID / HYPNOTICA].






Minos in Nuol - HUMANOID / HYPNOTICA






그리고 어찌하다보니 두 장이나 구비하게 된 [사수자리 vol 2. : 과잉진화].

앞으로 듣고자 하는 앨범은..

아, ㅅㅂ 너무 많다.

왜냐고? 첨 듣는 뮤지션들의 앨범이 자꾸자꾸 나오니까..

힙플에 넘쳐나는 신인 뮤지션들.

나름의 기준으로 똥인지 된장인지, 오줌인지 보리차인지 가린 후

좋아라 하는 뮤지션의 앨범을 지른 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한데..

이렇게 우르르르 나와버리니 누가 우왕ㅋ굳ㅋ인지 구분을 못하겠다.

기저귀를 차고 킁킁거리며 확인을 하려고 해도 막 섞여서 나와버리니 그냥 함께 듣보잡 취급 ㄱㄱ ㅠㅠ

어떤 때는 할 수 없이 시끌시끌한 커뮤니티에 지름신 정찰을 보내보기도 하는데

그리 좋은 떡밥을 물고 오지 않더라.

그래서 그냥 예전에 응원하던 뮤지션의 앨범이나 지르는 게 고작.



음.. 쓰다보니 개잡소리가 좀 많아진 듯.

암튼,

Music Makes Me High라능.










MMMH

























덧글

  • 앙탈 2010/01/29 17:34 # 답글

    현지타임이 없어서 무효
  • 슈3花 2010/01/29 17:42 #

    앙탈 // ㅋㅋ 현지타임에 필요한 짤을 한창 수집중이어요 ㅎ
  • Vm- 2010/01/29 19:31 # 답글

    현지타임이 없어서 무효 2.

    저는 지금까지 로린힐 앨범은 세장샀는데, 누군가에게 주거나 뺐겨버려서 제가 가진 건 없습니다...
    캐명반이죠.
  • 슈3花 2010/02/01 21:54 #

    Vm- // 으윽! 현지타임 ㅠ

    옷! 저도 요즘 완전 잘 듣고 있어요. 잘 산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돈 모이면 또 차근차근 질러야겠어요.
  • 오반장 2010/01/29 23:31 # 답글

    전 요즘 더블트러블 앨범 듣고 있는데 나름 들을만한데 확 꽃히진 않네요...
    예전 CBMASS시절엔 뭐든 다 꽃혔는데..
  • 슈3花 2010/02/01 21:56 #

    오반장 // 더블트러블 앨범이 힙플 판매량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별로 관심이 없던 양반들이라서 쿨하게 지르지 않았답니다. 베이식이랑 이노베이터.. 인가요? 베이식은 스타일이 좀 흔한 것 같아서 안듣게 되고 이노베이터는 diss곡인가 들어봤던 것 같은데.. 귀에 박히지 않아서.. 그 둘이서 모였다고 하니 안지르게 되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요 ㅎ
  • lalala_hana 2011/06/14 16:53 # 답글

    와우 로린힐의 앨범까지 ㅎ
    조아요 조아요 아주 조아요 ㅎㅎ
  • 슈3花 2011/06/15 10:51 #

    lalala_hana // 확실히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전문가 분들이 이 앨범을 좋다고 하셔서 벼르고 있다가 질렀는데 듣고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우선 목소리부터가 정말 끝판왕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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