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을 그만보기로 했습니다. 잡담







야동을 본다는 건 참 역겨운 행위 같다.

관음증 마냥 혼자 은밀히 감상하면서 히히덕 거리고 있는 나.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다 봤다.

그리고 정말 많은 나라의 언어를 접한 것 같다.

앞으로 그런 행위따윈.. 다신!! 다시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정말 쓸데 없는 짓을 한 것 같다.

왜 그런 무의미한 시간을 보낸 건지.. 내 자신에게 너무나 한심하다.

그만봐야겠다.

그만보자.

영원히!!



















혹시 컴퓨터 하드가 날아간 건 아니겠지~








컴퓨터 있는데 야동 안본다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

야동 끊고 살 수 있다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











=>갑작스러운 개드립 ㅈㅅ.
 
Vm-님 블로그 갔다가 '랩'이라는 달랑 한 음절에 낚여서 이렇게 낚시 지뢰바톤을 밟게 되었다능 ㅠ

야동 4ever라능!!




HN: 슈3花

직업존~~~~~~나게 가난한 회사원

:神

장비:익덕.

성격:소심하고 다혈질임.

말버릇 : 있어보이려고 하나 몇마디 하면 밑천 드러나는 말버릇.

신발 사이즈 : 구두 270. 운동화 280


▼ 좋아하는 것

[] 무채색.

[번호] 8.

[동물] 개. 술마시면 변신함.

[음료] 포카리 스웨트.

[소다] 사이다.

[] 시사IN.

[] 보다 여자.

[휴대폰은 뭐야?] 애니콜!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아마도 살 듯. 음.. 불편하겠지만 살 듯. 음반 구매하기 빡세질 듯 ㅠ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있음. 그냥 다구리 쳐맞은 건데..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슈퍼에서 뽀린 적이 있음.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물장사는 뭥미.. 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 물론. 없는 사람이 있을지..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ㅇㅇ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없음. 친구랑 왜 함?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본의 아니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있음. 하지만.. 너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용하겠다 이야기 하는 듯.

[이용 당한 것은?] 꽤 있겠지만, 병신같이 모르고 있는 듯 ㅋ

[머리 염색은?] 20대 때 몇 번.

[파마는?] 없음. 어렸을 때 한번 했었을지도 모르는데.. 기억이 안남.

[문신 하고 있어?] 하고자 함. 하지만 반대도 있고.. 미루다보니 어느새 서른..

[피어스 하고 있어?] ㄴㄴ 귀 뚫은 친구가 간지나 보이지만 난 별로.

[컨닝 한 적 있어?] ㅇㅇ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제트 코스터는 뭐여.. Vm-님 말씀대로.. 롤러코스터를 말하는 거라면..

처음에 높이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 빼고는 내달리는 코스는 좋아함.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서울 노른자위.

[피어싱 더 할 거야?] 안했다고 ㅅㅂㅠ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졸라리 귀찮음.

[글씨체는 어떤 편?] 가끔 나도 헷갈림.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이상한 곳에 쓸까봐 없음.

[운전하는 법 알아?] 베스트 드라이버. 운전대 잡고 한 달만에 뒷범퍼를 갈았다지.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위에서 시부렸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전경시절.

[지금 입고 있는 옷] 검정 츄리닝에 얻은 트랙탑. 방 졸라 추워 ㅅㅂ ㅠ

[지금의 냄새는] 피죤향.

[지금의 테이스트] 양치해서 아무 맛도..

[지금 하고 싶은 것] 지금부터 설까지 쉬는 것.

[지금의 머리 모양] 샤워하고 수건으로 말린 상태.

[듣고 있는 CD] 다 MP3으로 음원 뽑은 상태라서.. CD는 아니고.. Minos in Nuol 앨범.

[최근 읽은 책] 시사IN.. 시밤 책 좀 읽어야겠네 ㅋ

[최근 본 영화] 500일의 썸머.

[점심] 부대찌개.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뷰티풀 세뇨리따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ㅇㅇ

[아직 좋아해?] ㄴㄴ

[신문 읽어?] ㄴㄴ 가끔 잡지 읽어.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음.

[기적을 믿어?] 기적.. 뽀록.. 뭐가 다른겨? 믿음.

[성적 좋아?] 좋아, 그 性은..

[자기 혐오 해?] 더럽게도 많이 먹는 나를 보면 혐오스럽기도 하다.

[뭐 모으고 있어?] CD 그리고 그 음원들. 그리고 날씨 풀리기 전까지는 지방.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가까운 친구도 있어. 언제 멀어질지 모르지만.

[친구는 있어?] 니는 위에 질문보다 먼저 나왔어야 하는 거 아녀?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선생님.






지뢰 설치는 그만두고 하실 분들은 하시고

눈부신















현지타임


















덧글

  • Vm- 2010/02/02 23:04 # 답글

    사람을 낚겠다는 의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대관절 야동을 끊는다굽쇼?

    그나저나.. 장비 익덕 센스. ㅋ



  • 슈3花 2010/02/03 13:29 #

    Vm- // 역시 믿는 분이 안계시는군욤.

    워낙 장비가 구려서 저런 개드립을 치고 말았네요 ㅠ
  • M.L.T. 2010/02/03 06:45 # 답글

    아. 여우님 트랙백 타고 왔어요..
    장비익덕에서 뿜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힙합만 잘 아시는게 아니군요?? ㅋㅋㅋ
  • 슈3花 2010/02/03 13:31 #

    M.L.T. // 어이쿠~ 파도타고 오셔서 이렇게 덧글까지 남겨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사와요~ㅎ

    힙합도.. 야동도.. 박학다식하고 싶어요 ㅎ
  • 앙탈 2010/02/03 06:53 # 답글

    현지야 안녕
  • 슈3花 2010/02/03 13:36 #

    앙탈 // '주유소습격사건2' 홍보활동 때문에 바쁘다네요~ㅎ
  • 쵸죠비 2010/02/03 09:11 # 답글

    맞아요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햇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슈3花 2010/02/03 13:37 #

    쵸죠비 // 그렇지요 그럴리가 없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acrobat 2010/02/03 21:30 # 답글

    오랜만에 현지를 봤더니 기분이 아주 좋아요.. ㅎㅎ
  • 슈3花 2010/02/08 21:10 #

    acrobat // 전 늘 현지타임과 함께합니다~ 유후!!
  • 2010/02/04 17: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슈3花 2010/02/08 21:10 #

    비공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깜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람해요 2010/02/04 17:53 # 답글

    아 미치게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슈3花 2010/02/08 21:10 #

    사람해요 // 왜 웃으시는 건가요? 하핫ㅋ
  • 魔度八 2010/02/05 00:38 # 답글

    놀랬잖아욧ㅋㅋㅋㅋㅋㅋ
  • 슈3花 2010/02/08 21:11 #

    魔度八 // 그럴리가 없잖아욧ㅋㅋㅋㅋㅋㅋ
  • jyeon1419 2010/05/16 11:23 # 삭제 답글

    야동 어떻게 보는지 알려주세요
  • 슈3花 2010/05/23 15:29 #

    jyeon1419 // 파일 구하면 되요. 저는 어제도.. 오늘도..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