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잡담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50문

DUNE9님 블로그에서 보고 과연 나는 어떠한지 돌아보기 위하여 트랙백.. 결과가 암담할 것 같지만 그래도 시작.


1.솔직히까고.. 잘생긴 남자

첫 질문부터 사람 빡치게 하는구먼 ㅠ 아니다. 솔직히 까고 잘생긴 남자는.. 눈도 부리부리하고 콧날도 오똑하고.. 흔히들 말하는 장동건 같이 생긴 사람이 잘생긴 남자 아닌가? 나? 전혀 아니다.

2.아기&동물들을 좋아하는남자

아기.. 조카가 생기면서 아기들이 좋아졌다. 그 전에는 완전 싫어했다. 울고, 시끄럽게 뛰어 다니고.. 하지만 조카를 보면서 생각이 완전 달라졌다. 그래서 조카를 비롯한 다른 아기들도 보면 마냥 좋다. 귀엽고 예쁘다.

동물.. 좋아하는 동물은 개. 예전에 개를 키운 경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고양이는 무섭고 사나워 보여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조금 더 생각해보니 내가 개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술을 먹고 개가 되기 때문일 수도 있는 것 같다.

3.배려심 깊은 남자

배려심은 진심에서 우러나와야 하겠지만 나의 경우는 아니다. 우선 내가 싫은 건 싫다. 싫지만 참고 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이런 경우가 더 많다. 그렇다고 해도 이건 진정한 배려심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4.깔끔한 짧은 머리의 남자

머리를 한번 자를 때 짧게 자르는 편이다. 그래서 깔끔한 짧은 머리의 남자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이건 스타일 따위는 고려치 않은 채 미용비라도 아껴보려는 얄팍한 수작이다. 하지만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면 사람들이 머리가 길었을 때가 더 낫다고 하더라.

5. 화장품 향이 너무 심하게 나지 않는 남자

화장품을 내가 쓰고 있는가? 로션, 스킨 정도? 많이 바르는 편이 아니라서 화장품 향이 너무 심하게 난다고는 볼 수 없다. 향수 냄새는 좀 날 수도 있겠다.

6.옷차림이 단정한 남자

치렁 치렁 달고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옷차림이 좀 심플한 편인 것 같다. 하지만 이걸 단정하게 볼 수는 없겠지ㅠ

7. 명품을 너무 좋아하지 않는 남자

명품 좋다. 돈이 없어서 못살 뿐이지. 나도 어쩔 수 없는 된장속물. 명품 지갑을 이용하고 있는데 A/S가 좆같아서 존나게 빡친 적이 있다. 그리고 명품 업체가 우리나라 고객을 호구 취급하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명품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8. 음식 안 가리고 밥 잘 먹는 남자

난 음식을 안 가린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은 내가 은근히 음식을 가린다고 하더라. 보신탕 빼고는 다 먹는데.. 내가 뭘 가린다는 거야?ㅠ

9. 아무 여자한테나 친한 오빠 소리 안듣는 남자

아무 여자에게 친한 오빠 소리를 듣고 싶다. 그래서 그렇게 행동을 한다.

10. 가끔은 나한테 애교도 부릴 줄 아는 남자

가끔이 아니라서 ㅈㅅ. 막내라서 그런지 아양 떨고 재롱 피우는 게 좋다.

11. 피부가 깨끗한 남자

미안하다. 화산이다.

12. 문자 성의껏 보내주는 남자

성의껏 보내긴 한다. 하지만 여건이 안될 경우에는 '알았어', '그래' 정도의 단답형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 물론 후에 왜 그렇게 보냈는지 설명을 해주는 편이다.

13. 잘 웃는 남자

잘 웃는 편이다. 작은 것에도 크게 웃는 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난 정말 재미있어서 웃는다.

14. 청결한 남자

어제는 술을 먹고 그냥 잤다. 도저히 씻을 수 있는 정신이 아니었다. 퇴근하고 씻고 출근 전에 씻고. 하지만 술 많이 마시면 안씻고. 그럼 난 청결한 남자인가? 청결하지 않은 남자인가? 아, 내 방 꼬라지를 떠올리니 청결한 남자는 아닌 것 같다.

15. 좋은향이 나는 남자

향수를 뿌리는 편이라 좋은 향이 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향수를 뿌리지 않으면 할아버지 향이 난다고 하더라. 할아버지.. 좋잖아~! 난 좋은 향이 나는 남자다.

16. 요리를 잘하는 남자

김치볶음밥, 김치찌개, 라면. 이게 내가 할 줄 아는 유일한 요리. 난 요리를 잘하지 못한다.

17.여자의 취미생활을 같이 즐기는 남자 (가령 같이 쇼핑을 따라가준다든가)

가령 같이 쇼핑을 따라가준다든가.. 이거 매우 좋다. 쇼핑은 재미있고 신기하다. 여자가 지칠 때까지 돌아다니는 편이다. 그리고 지친 여자를 데리고 한 바퀴 더 도는 편이다. 더 좋은 아이템을 골라주기 위하여.

18. 예의바른 남자

어른을 공경하는 편이다.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1세대, 윗세대에 대한 리스펙은 언제나 가지려 노력한다.

19. 개념있는 남자

개념 여부는 군생활을 어찌했는지로 평가할 수 있지 않나 싶다. 난 군생활을 무리 없이 잘 소화했다고 생각한다. 개념있는 남자하면 안될까?

20. 여자들의 이야기를 잘 경청해주는 남자

언젠가부터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여러모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애를 하면서도 그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경험했다. 여자라서가 아니라 타인의 이야기를 경청하려는 노력을 한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건 여자들이 말하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들(그녀들은 심각하겠지만)까지 잘 경청하느냐는 이야기 같은데.. 마찬가지로 잘 경청하고 맞장구 쳐주는 편이다.

21. 너무 딱 맞는 옷은 피하는 남자

고추가 튀어나와 보이는 옷은 피한다. 물론 자신은 있지만ㅋ

22. 주변사람 험담을 잘 하지 않는 남자

주변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만 험담을 목적으로 꺼내지는 않는다. 하지만 결국에는 험담으로 향하더라ㅋ 험담 시에도 먼저 발을 담그지는 않는 편이다. 그래, 그런 면도 있지..라며 동의를 하는 수준에서 머무는 것 같다. 뭐, 정말 싫은 사람이면 총대를 메고 씹어돌리긴 하지만.

23. 여자 밝히지 않는 남자

대놓고 밝힌다. 여자 밝히지 않는 남자가 있긴 한지 모르겠다.

24. 뚱뚱하지 않고, 너무 마른것도 아닌 남자

살이 좀 많이 찐 편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뚱뚱하다는 소리를 듣진 않는다. 뚱뚱하지도 너무 마르지도 않은 것 같다.

25. 키가 너무 작지 않은 남자

싯팔. 키가 작다. 150은 넘고 190은 안된다. 너무 작진 않은 것 같다.

26. 어쩔떈 남자답고 어쩔땐 귀엽고, 변화를 가끔 주는 남자

남자답진 않은 것 같다. 그래, 가끔은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근데 언제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 음.. 역시 밤에 보여주는 게 진리인 듯.

27. 남자다운 '척'을 하지 않는 남자

'척'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척'이란 걸 하려면 어느 정도 베이스가 깔려 있어야 하는데.. 나의 경우에는 그런 베이스조차 없으니까 ㅠ 슬프지만 현실.

28. 자랑하지 않고, 겸손한 남자

가끔은 스스로 뿌듯하게 생각할 때는 자랑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서 자격증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딴 경우에는 말이다. 근데 최근에는 자랑할 일이 없어서 큰일이다 ㅠ 하지만 별 노력없이 좋은 결과를 얻은 경우에는 자랑을 하진 않는다. 로또 1등에 당첨되거나 할 때 말이다. 이건 아무에게도 자랑하지 않을 것이야.

29. 기본적으로 "내가 낼게" 하며 밥을 사주는 남자

"내가 낼게"하면서 밥을 사주기도 하고, "나 돈 없어"라면서 밥값을 내라고도 한다.

30. 선물도 자주 해주는 남자

그러고 보니 선물을 자주 해주지는 않는 것 같다. 기념일 같은 경우에만 가끔씩 챙겨주는 편이다.

31. 글씨가 예쁜 남자

악필이다. 왼손잡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32.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대부분의 남성들이 깔끔한 수트를 입으면 '오~ 잘 어울리는데'라는 자뻑을 한다고 생각한다. 수트가 잘 어울리는지에 대해서는 본인의 판단이나, 매장 아가씨의 멘트가 아닌 주변의 평가일텐데.. 난 딱히 잘 어울린다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저런 평가를 내릴 때는 가끔 수트를 입은 모습을 볼 때일텐데 공식적인 행사가 많아지다 보면 수트를 입는 걸 자주보니 딱히 평가 같은 걸 내리지는 않는다. 수트를 입은 모습을 처음 봤을 때는 '오~ 정장!'이라며 의외라는 표현을 들었지만 잘어울린다고 듣진 못한 것 같다 ㅠ

33. 솔직히 까고... 적당히 근육이 있어서 태가 나는 남자

ET 몸매가 되어버렸다. 권투할 때의 내 몸은 근육이 자잘하게 붙어있는 게 조금은 괜찮았었는뎁.

34. 눈웃음이 예쁜 남자 (웃는모습이 자연스러운 남자)

잘 웃지만 웃는 모습이 예쁘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침뱉을 정도는 아니다.

35. 자신은 절약하되 타인에게 강요는 하지 않는 남자

아, 잔소리가 좀 심하다. 예를 들어서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친구가 화장실 불을 켜고 나오면 "야, 화장실 불 꺼!"라며 잔소리를 하는 편이다. 내 집도 아닌데 말이다.

36.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남자

그렇다. 가끔은 젊은 예쁜 여자에게도 자리를 양보하고 싶기도 하다.

37. 여자 조건 따지지 않는 남자

그러고 보니 남자의 조건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데 여자의 조건에 대한 건 이야기가 별로 없는 것 같다. 근데 조건이라고 하면 어떤걸 봐야 하는 거지? 직업, 학벌, 키, 외모? 우선 난 여자를 볼 때 장녀 + 비흡연자를 선호한다. 직업은 별로 중요치 않은 것 같다. 학벌은 나랑 같은 수준이면 좋을 것 같다. 키는 나보다 작으면 좋을 것 같다. 외모는 혐오스럽지만 않으면 좋을 것 같다. 적고보니 은근히 나도 많이 따지는구나 ㅎㄷㄷ

38. 인간관계가 원만한 남자

예전에는 내가 좀 희생을 하더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편이었는데, 언젠가부터 모두 부질 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떨어져 나갈 인간들은 떨어져 나가게 놔두는 편이다. 안 떨어져나간 인간들과의 관계는 원만한 편이다.

39. 자신감이 넘치는 남자

늘 자신감에 차 있다. 근거도 없이. 다만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해서는 걱정과 우려를 우선 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미 경험해본 것이라면 자신감이 넘친다. 비록 실패한 경험이라도.

40. 입이 험하지 않은 남자(욕을하지않는 남자)

내 아가리는 존나게 시궁창.

41. 가끔은 감동스런 이벤트도 열어줄 줄 아는 남자

감동을 주는 방법을 모른다. 몇 번 해봤던 이벤트도 감동적이지 않았던 것 같다.

42. 슬픈 영화 보고 울고 있으면 조용히 휴지를 건네거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남자

여자가 슬픈 영화를 보고 울고 있으면 옆에서 더 큰 액션을 취하며 우는 척을 한다.

43. 여자의 부모님도 챙기는 남자

챙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결혼을 할 상대의 부모님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내 부모님처럼 모실 것이다.

44. 깔창이 필요 없는 남자

싯팔. 키 얘기 자꾸 나와 ㅠ 그냥 작은대로 산다.

45. 머리스타일이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남자

왁스를 발라서 가운데로 모으는 스타일인데 화려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남들은 어떻게 받아드릴지 모르겠지만.

46. 여자친구 앞에서 다른여자 이야기를 하지않는 남자

다른 여자 이야기 좀 하면 어떠한가. 다른 여자는 그냥 다른 여자일 뿐. 사랑하는 사람은 앞에 있는 여자일텐데.

47. 수염을 길러도 잘 어울리는 남자

수염을 길렀더니 지저분하다는 이야기가 아닌, 더럽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48. 아는 것이 많은 남자

많이 알고 싶으나 그만큼 노력을 하지 않는다. 전형적인 바보 스타일.

49. 옷을 잘 입는 남자

간지나는 스타일은 아니다. 있는 옷을 입을 뿐.

50. 여자 하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아직 총각이다. 해바라기는 그 이후에 해도 되지 않겠나?



적고 보니 난 여자들이 참 싫어할 스타일이라는 게 느껴졌다. 뭔가 큰 상실감을 느꼈다.




못난 놈

ㅠㅠ















핑백

  • 草鳥悲 풀만 먹고 사는 슬픈 새 : 오랜만에 문답50 2011-10-09 20:34:19 #

    ...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오랜만에 보게되는 문답. 슈사마님집에서 업어왔어요.예전에 이런 거 많이 했었는데...ㅎㅎ유치하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다. -_-아 이런거 하고 있다니 찌질하닼ㅋㅋ ... more

덧글

  • Jes 2011/10/06 14:33 # 답글

    남자가 희망입니다.
  • 슈3花 2011/10/06 14:35 #

    Jes // 저에게 자꾸 이러시면 ㅠㅠ
  • 은화령선 2011/10/06 14:50 # 답글

    못난놈!! ㅋㅋㅋ

    몇개는 동감이지만 몇개는 전혀 딴판이네요.. ㅋ
  • 슈3花 2011/10/06 14:51 #

    은화령선 // 잘생기신 거죠? 그런 거죠? ㅠ
  • 은화령선 2011/10/06 14:52 #

    아녀요 ㅋㅋㅋㅋㅋ
    저도 잘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고딩때 했던 자체적인 외모순위에서 15?등정도했으니 평균이죠. :)
    참고로 반전체 36~9명정도?
  • 슈3花 2011/10/06 14:55 #

    은화령선 // 은화령선님은 일단 키가 크니 우월한 유전자 ㅠ 게다가 부담되지도 싫지도 않은 평균보다 약간 높은 수준.. 딱 좋은 수준의 외모 보유.. 이건 염장이네욧!!ㅠ
  • 은화령선 2011/10/06 14:56 #

    ㅋㅋㅋㅋ 하지만 단점이 처음 만난 사람모두 나이를 많게 본다는거...
    어제도 동급생한테 존댓말 받앗어요 :)
  • 슈3花 2011/10/06 15:00 #

    은화령선 // 게다가 무게감까지!!
  • 은화령선 2011/10/06 15:18 #

    크헠 그렇게 올리지 마요!
    사실 슈3花님은 엄청난 미남에 돈많은 사람인.....
  • 슈3花 2011/10/06 15:22 #

    은화령선 // 제가 인증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ㅠ 그리고 통장 잔고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다고요 ㅠ
  • 은화령선 2011/10/06 15:35 #

    인증을 하면 바로 인기밸리에서 안내려올까바..
    그리고 통장이 너무많아서. 관리가.. 으헝헝 부럽다!!!!!!
  • 슈3花 2011/10/06 16:35 #

    은화령선 // 절 더 이상 비참하게 만들지 마세욧 ㅠ
  • 사람해요 2011/10/10 00:15 #

    슈사마님은 잘생기심여 제가확인해봤음 ㅋ
  • 슈3花 2011/10/10 00:22 #

    사람해요 // 'ㅋ'의 무한한 의미 ㅠㅠ
  • 크르 2011/10/06 15:02 # 답글

    악ㅋㅋ저는 왜이리 해당되는게 없죠?ㅋㅋㅋㅋㅋ
  • 슈3花 2011/10/06 15:23 #

    크르 // 크르님과 저의 교집합!! ㅠ
  • 데미 2011/10/06 15:23 # 답글

    본인이 직접 외모에 대해 서술하신거랑 기타 몇몇개 빼고는 읽은것만 보면 괜찮은 분이라고 판단되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말한게 전부는 아니겠지!!(으흐흐)
  • 슈3花 2011/10/06 15:28 #

    데미 // 외모!! 기타 몇몇개!!!!!!!!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어요. 데미님은 블로그계의 나이팅게일!!!
  • lovelock 2011/10/06 15:25 # 답글

    아....매력있다.....여자가 지칠대까지 쇼핑...오~>_<)b
  • 슈3花 2011/10/06 15:30 #

    lovelock // 앗..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가요?ㅎ 사실 여자를 위하는 것도 있지만.. 제가 좋아해서ㅠ
  • 쵸죠비 2011/10/07 10:26 # 답글

    간만에 본 문답인데 나름 재미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슈3花 2011/10/09 22:44 #

    쵸죠비 // 읽고 왔습니다 ㅠㅠ 소용돌이 없다구욧!!
  • 제트 리 2012/06/11 13:01 # 답글

    너무 조건이 까다롭죠 ㅠㅠ
  • 슈3花 2012/06/11 13:48 #

    제트 리 // 물론 모든 조건을 충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냥 한 두개만 맞아도 일단 사귑시다!! 우선 사귀고 보자고욧!! ㅠㅠ
  • 제트 리 2012/06/11 14:22 #

    저는 독거노인+허미트의 경지를 위해 고행을 해야죠 ㅠㅠ
  • 슈3花 2012/06/11 14:33 #

    제트 리 // 허미트.. 이렇게 슬픈 표현을 알게 해주신 제트 리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ㅠ
  • 제트 리 2012/06/11 14:51 #

    감사합니다 ^^
  • 슈3花 2012/06/11 14:55 #

    제트 리 // 제가 더 감사합니다 ^^
  • 2012/06/11 14: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슈3花 2012/06/11 14:56 #

    비공개 // 그 특권을 이제 저도 누리려 합니다. 아니, 이미 오래전부터 누렸는지도 모르겠군요, 마치 공기와 같이.
  • 제트 리 2012/06/11 15:12 #

    저도 특권을 누리고 있죠 ^^
  • 슈3花 2012/06/11 16:32 #

    제트 리 // 우리는 특권계층!!
  • 제트 리 2012/06/11 16:37 #

    그렇죠 ^^
  • 슈3花 2012/06/11 16:47 #

    제트 리 // 우왕ㅋ굳ㅋ!!
  • 제트 리 2012/06/11 17:18 #

    하하 감사합니다 ^^
  • 슈3花 2012/06/11 17:21 #

    제트 리 // 별말씀을요ㅎ
  • 2012/06/11 15: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슈3花 2012/06/11 16:32 #

    비공개 // 저는 그런 디테일까지는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
  • 제트 리 2012/06/11 16:36 #

    그렇군요.. 요즘 저는 이러한 디테일한 면도 보게 되더군요
  • 슈3花 2012/06/11 16:46 #

    제트 리 //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제 좀 보는 안목을 키워야겠어요. 제가 주분야가 아니긴 합니다만 ㅎ
  • 제트 리 2012/06/11 17:04 #

    아무래도 운동을 하는것으로 인해서 무술을 좋아하다 보니 신체를 연구하고픈 욕망이 이런 방향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
  • 슈3花 2012/06/11 17:12 #

    제트 리 // 긍정적인 방향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ㅎ
  • 제트 리 2012/06/11 17:18 #

    아이고 감사합니다.. 덧붙이자면 보정속옷의 효과도 있지 않을까 추측을 해보지만요
  • 슈3花 2012/06/11 17:21 #

    제트 리 // 게다가 아이템까지!!ㅋㅋㅋㅋ
  • 제트 리 2012/06/11 19:2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슈3花 2012/06/13 11:32 #

    제트 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제트 리 2012/06/11 15:16 # 답글

    그리고 여자든 남자든 엉덩이는 발달해야 한다고 봐요.... 그 이유는 힘의 원천의 골반이고 골반을 중심으로 한 코어는 남녀노소 모두가 발달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
  • 슈3花 2012/06/11 16:33 #

    제트 리 // 어디든지 발달시키고 난 후.. 중요할 때 활용하는 게 좋은 것이지요. 중.요.할.때!!
  • 슈3花 2012/06/11 16:34 #

    제트리 // 그런데 제트 리님 블로그에 방문했더니.. 모든 부위가 발달하셨을 것 같은.. 잘 부탁드립니다. ㅎㄷㄷ
  • 제트 리 2012/06/11 16:36 #

    아닙니다.. 저는 아직 D라인의 소유자 입니다.. ㅜㅜ
  • 제트 리 2012/06/11 16:36 #

    네 그렇죠 ^^ 그 말이 정답입니다 ^^
  • 슈3花 2012/06/11 16:47 #

    제트리 // 저는 슬금슬금 D라인이 되어가고 있는 ㅠ so sad ㅠ
  • 제트 리 2012/06/11 17:05 #

    그렇군요 ㅠㅠ 동지여 ㅠㅠ
  • 슈3花 2012/06/11 17:12 #

    제트 리 // 슬픔을 함께하는 동지가 진짜 동지지요ㅠ
  • 제트 리 2012/06/11 17:19 #

    네 동병상련이고 간담상조이듯이 슬픔을 같이 할수 없다면 그것은 이미 동지가 아니지요
  • 슈3花 2012/06/11 17:22 #

    제트 리 // 크으~ 좋으신 말씀. 십분 공감합니다.
  • 제트 리 2012/06/11 19:23 #

    네 감사합니다 ^^
  • 슈3花 2012/06/13 11:32 #

    제트 리 //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