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은 장가 다갔네 잡담

모 포털 사이트에 내가 요새 옴팡지게 좋아라 하는 아낙이 순위에 올라서 낼롬 봤드만,

쇼프로 나와서 치어리더 공연을 했다고 하더라.

아오.

공중파에서 때려준다는 이유로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당당하게 짧은치마 밑으로 보이는 올곧은 다리를

감상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는데. ㄲㄲ

암튼 인터넷으로 다시 찾아보긴 했지만. 후후

하지만 요새 하도 많은 연옌들이 훈훈한 복장으로 나오는터라 그것만이 이유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검색사이트를 한번 훑어봤더니

















 

 

 

 

 

 

 

두둥!

아낙의 안티카페가 생겨버렸다는 ㅎ

생긴 이유가 더 재미있다.

위에 글을 읽어보면 되겠지만 SS501이 진행하는라디오방송에 나와서 SS501의 누구에게 말실수를 했다는 내용.

아 시파. 아무리 봐도 죤내 웃기잖아.ㅋㅋㅋㅋ

게다가 상처어록이라느..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자야, 너가 개콘PD해라

 

 

 

 

재미있어서 글 더 읽어보려고 했는데 이거 카페가입을 하라는 귀찮은 메세지가 뜨는 바람에 포기해버려서 안습.

안티 당사자연옌의 얼굴에 낙서하는 게시판도 있는거 같던데 소유진사건이후 죠낸 웃었네.

완전 하이킥의 교감수준이여. 말꼬리붙잡고 죠낸 까대고 있다. 게다가 확대해석 ㄱㄱ.

안티카페 다 이런건가? 아 웃겨.

근데 시파 여자게스트는 SS501과 방송중 말도 하지 말라는거여 뭐여 시파.

라디오방송의 매력이라함은 미세한 숨소리까지 캐치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먼,

남자들 하악하악 하는 소리나 들으라구? 

FAQ FAQ!

일단 내가 좋아라 하는 아낙이 엮인게 존내 불쌍하기도 하지만 저건 다른 누구라고 하더라도 존내 황당할법한.

저 글 밑에 달린 리플은 더 가관.

 

 

 

 


 

 

후덜덜

스타사랑 > 가족사랑 > 나라사랑

 

 

딸기우유 맛있다고 하루종일 쳐먹다간 저녁에 설사하기 마련인법.

 

그렇다고 난 그 반대라는건 아님. 난 여자사랑 > 블라블라 > 블라블라

여자라면 저녁 설사뿐만 아니라 하루종일 똥질하면서 다닐수도 있구먼.

호.

그들도 나와 같은 생각인가?

암튼 덕분에 컴질하면서 웃었음.ㄳㄳ

 

아 갑자기 생각이 나네.

하나 더 본게 있다면 그래도 뭐 '오빠가 그런짓하면 불편해질수 있다고했어염. 난 이제 안그럴래요' 라는

명령에 또 복종해버리는 아낙도 있었다는 훈훈한 사실.

 

 

 

그나저나 에쵸티횽아때부터 생각했던건데

일부다처제 되는거야?

나나 그분들이나

장가 어케가?ㅠㅠ

 

 

 

 

 


덧글

  • 사람해요 2007/12/29 04:12 # 답글

    이 포스트의 처녀, 제가 가져갑니다 두둥.
  • 슈3花 2007/12/30 05:07 # 답글

    사람해요 // 전 이 보쌈 반달세!!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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