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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슬랭 가이드와 함께하는 [상수역] 초마

지난 버슬랭 가이드는 폭망 수준이었다. 물론 방문자수가 폭망이라는 것이지 내용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댓글로 '너님 즈질~ 즐찾 삭제 ㄱㄱ'라는 피드백까지 받았으니 나의 더러운 음란함이 잘 드러난 포스팅이었다고 자평한다. 하지만 나는 '방문자 없는 블로그는 발기없는 변강쇠'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횟수로) 10...

버슬랭 가이드와 함께하는 [제주] 칠돈가

지난 버슬랭 가이드의 인기가 폭발적이었다. 하루 방문자가 1만 여명이 넘었는데 단순히 이글루스 메인에 오른 것만이 이유는 아닐 것이고.. 예전의 뻘포스팅을 통해 폭발적인 방문자를 이끌었던 전성기가 돌아왔나 싶어서 그 이유를 잘 살펴 보니 '내가 개구라를 친 것'이라는 개드립으로 오늘의 버슬랭 가이드의 문을 연다.지난 제주 포스팅을 이어간다.&n...

버슬랭가이드와 함께하는 [제주] 올래국수

제주에 다녀왔다. 휴가였기 때문에. 특별히 계획한 건 없었다. 제주의 맛을 좀 느끼고자 했다. 요즘 불고 있는 음식 열풍 때문은 아니다.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복잡한 머리 속을 맛있는 기분 좋은 느낌으로 가득 채우고 싶었달까? 그래서 제주에 방문하기 전 소라넷에 들려 중문관광단지쪽 룸싸롱 풀타임의 견적을 뽑았.. 아, 정신 좀 차리고...

[시청] 서울의 3대 족발 중 하나로 불리우는 '만족 오향족발'을 방문하다

요즘 자꾸 음식 포스팅을 하는데 그 이유는.. "[종로5가] 광장시장의 명물이라는 '마약김밥'을 맛보다" 포스팅이 무려 2회씩이나 네이트 메인에 등극하고, 하루 최고 방문자수 약 10,000hit를 찍으며 약간 탄력을 받았다고나 할까?라기 보다는.. 딱히 재미난 일이 없어서ㅠ 시궁창을 향해 달리고 있는 내 삶 속에서 맛있는 거 먹는 게 유일한 행복. 유...

[속초] 명태무침 고명이 인상적인 '이조면옥'의 냉면을 먹고

지난 포스팅 때 함께 포스팅하려다가 못했던 속초의 맛집 중 하나인 '이조면옥'. 왜 포스팅하려다가 못했냐면 컴퓨터가 버벅거려서 ㅠ 컴퓨터 한 번 싹 밀어야겠다.이조면옥은 예전에도 방문한 적이 있었다. 한 3~4년 전이지? 속초가 고향인 선배가 맛있다며 데리고 간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때 먹었을 때도 맛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의심없이 방문하여 냉면을 ...

[속초] 요즘 제철이라는 도루묵을 먹으러 갔다가 모둠회도 먹은 사연

TV에서 '6시 내고향'을 보는데 KBS춘천총국의 이은정 리포터(이분 정보 아시는 분 있으면 제보 좀ㅠ)가 속초를 방문해서 도루묵을 맛있게 먹고 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사실 이은정 리포터의 미모 때문에 방송을 보다가 도루묵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 주말에 속초에 다녀오기로 결심을 하였다.속초와 양양은 한방향버스를 타고 가면서 '이박...

[종로5가] 광장시장의 명물이라는 '마약김밥'을 맛보다

광장시장에 마약을 판다는 정보를 입수. 동대문경찰서와 종로경찰서의 지원을 받아 광장시장을 집중수색하려고 했으나 마약이 아니라 김밥이었다는.. 개드립은 여기까지.지난 주 평일에 시간이 남아서 광장시장에 구경을 갔다. 사실 광장시장에는 수입구제 의류를 판매한다는 이야기를 먼저 접했었는데.. 의류를 구경하러 갔었다. 하지만 트윗질을 하다 보니 트친 분들께서 ...

[속초] 한성칼국수 & 진대감 참숯화로구이

지난 주말 볼 일이 있어서 속초에 다녀왔다. 이것 저것들을 먹고 와서 이렇게 포스팅 ㄱㄱㄱㄱ 2박 3일 동안 다녀왔지만 사진 찍은 건 이틀째 점심과 저녁이 전부. 다른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서 더 올리고 싶었는데.. 아직은 식당에서 사진을 찍는 게 좀 어색하다. 게다가 폰카 ㅠ[한성칼국수]점심은 면류가 땡겼다. [한성칼국수]라는 곳을 방문했다. [한성칼...

[청량리] 할머니 냉면

푹푹 찌는 더위. 환장할 것 같았다. 날씨가 더울 때는 얌전히 에어콘 나오는 건물 안에 짱박혀 있는 게 진리겠지만, 나는 더위와 관심 일촌이라서 그런지.. 가만히 있고 싶을 때에는 늘 외출 건수가 생긴다. 그날도 그랬나보다. 더위가 제대로 실력발휘를 하던 그 때 즈음이었을 것이다. 비라도 내리면 구름 뒤에 숨어서 니가 울고 있는 건 아닌지♬....는 개...

[춘천] 북경관

토요일에 춘천을 갔다. 춘천에 사는 친구가 뭐하냐고 묻는 질문에 감기 때문에 몸을 좀 추스려야 한다고 하니 오랜만에 원주에 사는 다른 친구가 춘천에 놀러와서 같이 봤으면 좋겠다고 하는 게 아닌가. 컨디션이 정상은 아니었지만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춘천행 ITX 청춘 열차에 몸을 실었다.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원주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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