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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슬랭 가이드와 함께하는 [아산] 밀터해물칼국수

이전 포스팅에 이은 연속포스팅, 아산편 2탄이다. 왜 아무런 피드백도 없는 이 짓거리를 계속 하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개소리와 자기만족이라는 자위섞인 변명을 하고 싶다. 오리주물럭에 낮술을 한 터라 -겨우 소주 1병이지만- 저녁은 조금 개운하고 깔끔한 것을 먹고 싶었다.그리하여 방문한 '밀터해물칼국수 ...

[청량리] 할머니 냉면

푹푹 찌는 더위. 환장할 것 같았다. 날씨가 더울 때는 얌전히 에어콘 나오는 건물 안에 짱박혀 있는 게 진리겠지만, 나는 더위와 관심 일촌이라서 그런지.. 가만히 있고 싶을 때에는 늘 외출 건수가 생긴다. 그날도 그랬나보다. 더위가 제대로 실력발휘를 하던 그 때 즈음이었을 것이다. 비라도 내리면 구름 뒤에 숨어서 니가 울고 있는 건 아닌지♬....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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