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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얼마 전. 회사에서 업무를 보다가 중간에 택배를 보낼 게 있어서 우체국으로 가는 중이었다. 새로 산 스마트폰을 통해서 오랜만에 라디오 '이현우의 음악앨범'을 듣고 있었다. 이현우 특유의 말투를 흉내내며 길을 걷고 있었는데 다소 낯선 무리가 내 앞에 보였다.'뭐지?'카메라가 보였다. 방송용 카메라. 방송국에서 나와서 거리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방...

프리스타일 2

요즘은 하는 게임이 거의 없다. 예전에는 여기 껄떡 저기 껄떡 다 한 번씩 집적거리면서 게임을 했었는데 요즘은 웹서핑이나 하는 게 전부이다. 뭐 그 웹서핑이라는 것도 '야동찾아 삼만리'가 대부분.음.. 하고는 싶지만 하지 못하는 게임은 데카론. 레벨은 오르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게임 내 돈이 모이질 않아서 장비를 교체하지 못하니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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