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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 스나이퍼(MC Sniper)의 귀환, 정규 6집 [Full Time]을 듣고

가요를 듣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아는 래퍼. 바로 엠씨 스나이퍼(MC Sniper)이다. 엠씨 스나이퍼의 음반이 나왔다. 바로 여섯 번 째 정규 음반인 [Full Time]. 무려 3년 간의 공백을 깨고 나왔다고 한다.혹시 엠씨 스나이퍼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누구인지는 포털 검색창에 쳐보는 게 더 빠를 것 같은데 그것도 귀찮아 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진과...

음반 구매 완료

음반을 질렀다. 늘 그렇듯이 힙합음반이 대부분이다. 예전이라면 힙합플레이야를 이용하여 적립금도 쌓고 등급도 올리고 블랙코인도 모으겠지만 한 두푼이 아쉬운 요즘이라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리스뮤직에서 음반을 질렀다. 아이러브리스뮤직. 사고 싶은 음반은 한도 끝도 없이 많다. 상대적으로 구매가가 높은 해외 음반들은 모두 제외시켰다. 그리고 국내 음반을 중...

내가 미쳤지

듣고 싶은 음반들 그리고 음악 감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지난 주 수요일 저녁. 일신상의 사유로 인하여 퇴직을 결심한 지인을 위하여 거나하게 술을 한 잔을 걸쳤다. 대한민국의 소주는 참 고맙다. 저렴하고 금방 취하게 만들어주니까.됐고. 한 잔을 걸친 아침은 늘 힘들다. 더군더나 해독이 되지 않아 아침까지 술냄새가 폴폴 날 때는 그야말로 지옥같은 하루....

책 읽는 방법을 잊을 때쯤 나타난 빛과 소금같은 서적 한 권 [힙합열전]

최근에는 도서관을 이용하기 때문에 책을 거의 사지 않는다. 원래 책 읽는 것에 흥미가 없기도 하지만ㅠ 한 번 보고 또 보고 싶은 책이 별로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난 최근 내 구매욕을 끌어 당기는 책을 한 권 발견하였다. 없는 형편이지만 워낙 보고 싶었기에 바로 질렀다. 구매 후 하루 만에 도서 도착!! 택배가.. 빠르긴 빠르다.택배와쪄...

처음으로 걸그룹 CD를 산 것 같은데

처음으로 글그룹 CD를 산 것 같다. 걸그룹이라고 하면 우선 내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게 예전에 SES나 핑클 정도인데, 그 두 그룹의 CD를 사지는 않았다. 친구에게 빌려 들었었다. 그 이후로는 국내 걸그룹 CD를 산 기억이 없으니.. 외국으로는.. 예전에 TLC의 [Fanmail] CD를 샀던 것 같은데 찾아보니 없다. 사려고 했다가 못샀거나.. 아니...

주로 가는 음반 사이트에서 구매 예정인 음반 가격 비교

난 아이돌 음악이나 댄스, 발라드 음악 보다는 상대적으로 비주류(?)에 속하는 음악인 힙합(랩) 음반를 주로 구매한다. 예전에는 힙합 음반을 판매하는 사이트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힙합 음반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힙합 사이트를 방문하여 음반을 구매하였다. 하지만 요즘은 힙합 음반이 나름 잘 팔려서 그런지, 아니면 유통 구조가 개선이 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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