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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군·전경 막내의 딜레마

"막내야, 침상 건너뛰어 봐" 전경 생활하면서 겪었던 짜증나는 경우가 졸~~~~~~~~라 많지만 그 중 하나.언제 생긴지도 모를.. 예전부터 내려온.. 헛군기. 즉 군기를 잡기 위해 정해놓은 병신같은 내부 규칙(침상 사이를 건너뛰는 건 상경 이상만 가능, 워커를 신을 때 침상에 엉덩이를 대는 것은 상경 이상만 가능, TV보는 건 일경 이상만 가능, 담배...

[시사매거진 2580]을 보며 생각난 내 전경 생활

나는야 전경 출신. 하지만 [시사매거진 2580]에서 나온 군의 수많은 가혹행위 중 하나인 '악기바리'와 '제껴'와 같은 헛군기 세우기를 보고 전경 시절 경험한 것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시사매거진 2580]에서 소개하고 있는 가혹행위와는 조금은 다르다. 그리고 내 경험을 근거로 작성을 하였기에 가혹행위를 소개한 순서도 차이가 ...

쿨 - 아로하

마음 먹고 자주 블로깅 하려고 했는데..밥숟가락 앞에 장사 없다 ㅠㅠ뭐 좀 하려고 하면 일거리가 넘쳐나니.. 이거야 원..오늘도 역시 피곤하지만 일하며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문득..개잡소리는 됐고!닥ㄱㄱㄱㄱㄱㄱㄱ오늘은 참 친숙한 그룹인 쿨의 노래.쿨의 노래는 멜로디도 좋고 워우~ 워우~ 같은 지나친 소몰이가 없어서 듣기에도 참 편안하다.그들의 수...

전경 시절 이야기 한 토막

나는야 전경출신.102보 -> 육군 훈련소 -> 경찰학교 -> 전경대.충청도에서 전경대 생활을 했었는데 지리적 특성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존나게 재수가 없어서 그런건지여기저기 안다닌 곳이 없을 정도로 시위를 막으러 자주 다녔었다.대학생 시위, 철거민 시위, 부도 사업장 근로자 시위, 농민 시위등등.시위를 막으러 가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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