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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슬랭 가이드와 함께하는 [상수역] 초마

지난 버슬랭 가이드는 폭망 수준이었다. 물론 방문자수가 폭망이라는 것이지 내용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댓글로 '너님 즈질~ 즐찾 삭제 ㄱㄱ'라는 피드백까지 받았으니 나의 더러운 음란함이 잘 드러난 포스팅이었다고 자평한다. 하지만 나는 '방문자 없는 블로그는 발기없는 변강쇠'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횟수로) 10...

뭔가 이긴 기분

이런 잣같은 중국집을 봤나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했었나?바람이 이루어졌다배알이 꼬였던 사건이라서 그런지 속이 시원하다만.. 무슨 연유로 인하여 폐업을 하게 된 건지 궁금하기도 하네. 한편으로는 좀 미안하기도 하고. 애초에 난 모진 남자가 아니었던 것인가.음.. 로또나 당첨될 것이지 뭐 이딴 게 이루어지고 난리야.

이런 잣같은 중국집을 봤나

술 마신 다음 날은 해장을 하기 위하여 중국집을 애용한다. 해장에는 기름지고 맑은 국물이 좋다고는 하나 아무래도 얼큰한 국물을 들이켜야 해장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기에 짬뽕이나 육개장을 주로 시켜 먹는다.주말에 친구들이 내 방에 놀러왔다. 우리들은 늘 그렇듯 토요일 밤과 일요일 새벽에 마신 술을 해장하기 위해 중국집에 전화를 해서 육개장을 세 그릇 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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