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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슬랭 가이드와 함께하는 [연신내] 아향 - 항아리해물짬뽕

작년 크리스마스 즈음.. 연신내에 볼 일이 있어서 방문했다가 시원하게 바람을 맞았다. 허탈함. 이 쓰린 속을 달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신내까지 와서.. 그냥 돌아갈 순 없잖아! 하지만 시간은 어정쩡했다. 만나기로 한 일행과 시간을 좀 보내다가 같이 저녁 먹으면서 술을 마시려 했었는데, 이 모든 게 물거품이 되어 버린 상황. 점심도 안먹고 나왔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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