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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울힙합영화제 후기

힙합애호가 중 한명으로 도저히 안가고는 못 배긴다. 난 갈 수밖에 없었다.제1회 서울힙합영화제.게다가 이번 영화제는 "제1회" 행사이다. 앞으로를 가늠하고 이 행사를 2회, 3회까지 지속하기 위해서는 '1회부터 시끌벅적 해야 할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좋은 행사이고 향후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쇼미더머니4 -7회- 시청 소감

쇼미더머니4 7회를 시청했다. 아 시발 그만 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암튼 7회에는 버벌진트&산이팀 vs 팔로알토&지코팀의 디스 배틀 미션이 진행되었고, 박재범&로꼬팀과 팔로알토&지코팀의 무대미션이 이어졌다. 무대미션은 각 팀의 2명의 참가자들의 각자 무대리허설을 심사위원이 보고 무대에 오르기 직전 최종1명을 선택하는...

쇼미더머니4 -6회- 시청 소감

[시청 소감을 적으면서]바로바로 시청 소감을 써야 반응도 즉각적이고 내용 공감도 이루어져 관심이 커질텐데, 금요일 밤에 컴퓨터를 붙잡고 똥을 싸지르기에는 시간이 아깝잖아. 주말에는 쉬기 바쁘고. 평일 점심시간을 틈틈히 활용해서 시청 소감을 써가고 있는데.. 이게 뭐라고 막 마감에 쫓기는 것처럼ㅋㅋ 허겁지겁 써내려 간다. 의무적으로 느껴지자 하나의 일이 ...

쇼미더머니4 -5회- 시청 소감

쇼미더머니4 5회를 시청하였다. 본방사수했다. 재미없었다. 여전한 편집과 그것에 의해 그려지는 똑같은 경쟁구도, 처음부터 끝까지 예상되는 전개.. 그리고 어설픈 낚시까지. 불공정하고 명분 없는 경쟁이라고 느껴지자 보는 내내 재미가 없어졌다. 그래서인지 다른 시청 소감도 떠오르지 않았다. 앞으로도 재미없을 것 ...

쇼미더머니4 -2,3회- 시청 소감

쇼미더머니4 2,3회를 시청했다. 쇼미더머니 423회 아니다. 신경 써달라.[2회 감상]2회에서는 1차 심사를 거쳐 목걸이를 받은 래퍼들의 본격적인 2차 심사가 이루어졌다.피타입의 탈락. 그리고 우려.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피타입의 탈락. 한국말 라임의 장인이자, 한국힙합씬을 대표하는 뮤지션인 피타입. 그가 쇼미더머니에 나오면서 밝혔던 '시스템 안에서 시...

쇼미더머니4 -1회- 시청 소감

쇼미더머니4 가 지난 26일(금)에 시작했다.쇼미더머니는 랩의 형식을 가져와 경연을 시키고 있는 엠넷의 프로그램이다. 조금 더 설명을 하자면 사전에 선정되었거나 참여에 동의를 한 프로듀서가 심사를 통해 함께할 래퍼를 선정하고, 프로듀서와 심사를 통과한 래퍼가 한팀이 되어 서바이벌 방식의 경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예...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8회 감상 -마지막회-

쇼미더머니가 끝났다. 방송 프로그램을 잘 챙겨보지 않는 편인데.. 이번 쇼미더머니는 힙합과 랩이라는 장르를 TV를 통해서 볼 수 있었기에, 그리고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방송에 나왔기에 꼭 챙겨 봤고.. 드디어 마지막 감상을 적게 되었다.쇼미더머니 8회는 마지막회였다. 본방사수를 하려고 했으나 휴가기간이었기 때문에 본방사수는 하지 못했다. 아, 내...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5회 감상

쇼미더머니 5회는 고향에 내려가 있는 관계로 본방사수를 하지 못했다. 집에 계신 부모님께서는 딱히 케이블 방송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계시기 때문에 고향에 내려가게 되면 kbs1만 줄창 보게 된다. 특별한 약속이 있었던 것은 아닌데.. 이러한 여건으로 본방을 사수할 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았으므로 집에 복귀한 후 재방송을 통해 쇼미더머니 5회를 보았다....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1회 감상

지난 6월 22일 23시에 엠넷(M.net)에서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첫 회가 케이블 전파를 탔다. 랩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본방사수를 했는데 별다른 감흥없이 봤었다가.. 앞으로도 쭈욱 방영될 걸 생각하니 시리즈물로 포스팅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똥글을 싸지르기에 이르렀다.엠넷(M.net) 금요일 밤 11시 'Sh...

팔로알토(Paloalto)의 믹스테잎 [전야제] 감상

팔로알토의 믹스테잎을 택배 아저씨가 전해주었다. 음반을 돌려 보고 좋은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오랜만에 감상을 적는다. 하긴 예전에 더 콰이엇(The Quiett)의 [Stormy Friday EP] 음반에 대한 감상을 적은 적이 있으니.. 거의 2개월만인가? 암튼 이렇게 감상을 적는다는 건 팬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예전에 음반 구매를 위한 금전적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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