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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꼴림 포인트는?

http://www.ddanzi.com/blog/archives/60828딴지일보에 기고된 유엠씨(UMC/UW)의 인터뷰를 보다가 '꼴린다'는 개념이 나와 이렇게 글을 적는다. 흔히 말하는 '꼴린다'의 개념은 '성적 매력이 느껴져 발기를 하게 만든다'로 풀어쓸 수 있겠다. '섹시하다'는 표현과도 비슷하지만 그 섹시함으로 인해서 반응하는 신체의 변화에 대...

유엠씨(UMC/UW)의 '크리스마스 이브 대학살(Christmas Eve's MASSACRE 2011)' 공연 후기....읭?

이 공연을 추천한다 이게 얼마 만의 유엠씨(UMC/UW)의 공연인가. 게다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는 하지만 딱히 할 일도 없는 나에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연인들의 닭살스러운 행각은 발기해 있던 내 심볼도 오그라들게 만들 지경이니 이런 훈훈한 제목의 공연은 그야말로 내 입맛을 쪽쪽 빨아당기기에 충분했다. 예전에도 가 본 적 있는 유엠씨의 공연. 그 때도 혼자...

이 공연을 추천한다

크리스마스 이브 계획을 짜느라 대가리가 뽀개질 것 같다면크리스마스 이브라며 애인이 뭔가 엄청난 걸 기대한다면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분위기 한창 들떠있을 때 방구석에서 키워질이나 할 생각이라면고추(조개)달린 놈(년)들끼리 밤에 술이나 마실 예정이라면(놈+년이라면 제외)뭔가는 하고 싶은데 총알이 없어서 쩔쩔 매고 있다면콘서트,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려 했으나 이...

야! 너 이걸 놓칠 셈이야?

여느 때와 다름없이 웹서핑을 하다가 눈에 띄는 소식들이 보여 한 번에 정리한다.오늘 밤 유희열의 스케치북'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다양한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방송이다. 능글맞은 유희열의 진행만으로도 충분한 재미가 있긴 하다. 하지만 내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챙겨 볼 때는 출연진이 누구인가가 매우 큰 비중을 차지 한다. 오늘 밤에 나오는 게스트를 보자...

유엠씨(UMC/UW) 공연을 보고

유횽이 공연후기를 적지 말라고 했지만, 이런 일반적인 의미의 후기를 적지 말라는 건 아닌 것 같고. 공연을 다 보고 나왔는데 예전에 느꼈던 시원함과 통쾌함같은 건 없고.. 뭔가 답답하고 허탈해서리.이번 공연은 유엠씨의 많은 공연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로 간 것이었다. 저번에 느꼈던 기쁨과 희열 등을 느끼고 싶어서.. 그리고 주말에 집에만 있는 병신...

UMC/UW의 [OWN PPV : The Art Of Storytelling] 공연 정보

그가 없이 국내에서 스토리텔링을 논할 수 있는가 - OWN PPV : The Art Of Storytelling모든 이야기가 다 들리는 대한민국 유일의 힙합공연 - 13회를 맞는 OWN PPV의 2011년 여름특집 1탄 'The Art Of Storytelling'입니다. 래퍼란 원래 리듬 속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입니다. 대체재가 없는 한국최강의 ...

유엠씨(UMC/UW) 인터뷰를 통해서 본 그의 가사와 라임(rhyme)에 대한 사견

우리나라 최고의 랩퍼는 누규?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흑인음악 미디어'인 리드머 사이트에서 굉장히 흥미로운 설문 조사를 하였다. 주제부터 'Who's The Best Korean Rapper?'라능. 영어 정규교육을 약 6년 이상 받은 내가 심혈을 기울여 해석하자면 '우리나라 최고의 랩퍼는 누규?'라는 말인데..(에라이 한심한 인간아ㅠ) 아, 쉐끼루 붐 보고 싶다. 힙...

UMC/UW의 3월의 PPV - <One Warrior> 공연 후기

출발 전지난 금요일 밤. 만취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해 뻗었다. 다음 날인 토요일에 눈을 떠보니 난 다행히도 내 방의 전기 옥매트 위에 있었으며,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보니 금요일에 입었던 옷들은 빨래건조대 위에 내던져진 상태였다. 몸을 일으키려 하자 머리통은 깨질듯했고 속은 뒤죽박죽인 상태였다. 시계를 보니 아침 7시 30분. 다시 누웠는데 정신이...

태어나서 처음

요즘은 가수들의 무대 및 공연 동영상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확실히 무대에서 느껴지는 뮤지션의 파워는 CD를 돌렸을 때의 느낌이랑은 다르다. 더 매력적이거나, 더 실망스럽거나.. 뮤지션은 뭐니 뭐니 해도 라이브가 생명 아니겠는가? 요즘은 녹음기술이 좋아져서 녹음된 결과물 가지고는 그 뮤지션의 진정한 실력을 알 수가 없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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